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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04301734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01-12 20:36:02.0
조회수
76
조선대치과병원 ‘필리핀 청소년 구순구개열 수술비 지원’

조선대치과병원 ‘필리핀 청소년 구순구개열 수술비 지원’

“필리핀 청소년 데릭에게 밝은 미소를 찾아줘”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이 1월 12일(금) 필리핀 청소년 구순구개열 환자에 대한 수술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구순구개열 수술은 광주공동체(상임대표 문상필)에서 필리핀 보홀섬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경제적인 이유로 구순구개열(일명 언청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필린핀 청소년을 위해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조선대학교치과병원, 광주광역시의 도움으로 8일 입원하여 11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

 

□ 마크데릭(10세)은 수술 후 “저에게 다른 아이들과 같은 밝은 미소를 찾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며 “수술에 도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죽을 때 까지 광주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 이번 수술을 집도한 문성용 교수(구강악안면외과)는 “ 필리핀 아동들에게 빈번하게 발생되고 아울러 그들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끔찍한 결손의 선청성 안면기형 구순구개열 수술을 통해 밝은 미소를 되찾아 주어서 뜻 깊었다.” 며 수술 소감을 말했다.

 

□ 김수관 병원장은 “이번 수술을 통해 신체적 불리와 심리적 갈등을 극복하고 떳떳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미래를 잘 펼쳐 나가길 바란다.” 는 격려의 말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사랑의 봉사정신을 필리핀 사람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은 2011년 8월 미얀마 양곤치과대학과 MOU 협정 체결 후 매년 미얀마에서 구순구개열 및 구강암 무료수술을 진행해 오고 있으면 작년 8월에는 동티미르 이주 노동자에게 무료수술을 실시하는 등 국내·외에서 사랑의 인술을 펼치고 있다.

 

※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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