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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06595443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03-13 11:02:48.0
조회수
645
<설명 자료>강현욱 전이사장에게 고발된 장미축제 바자회와 관련

<설명 자료>강현욱 전이사장에게 고발된 장미축제 바자회와 관련

 

□ 최근, 언론사의 보도로 알게 된 “강현욱 전 이사장의 장미축제 바자회 고발 건”에 대해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번 고발은 2기 이사회가 퇴진 후 강현욱 전이사장과 일부 이사에 의해 교평의장, 범대위 위원장, 총장 등에게 제기된 5번째 고소고발 및 소송입니다.”

 

장미축제는 2001년 5월 의과대학이 중심이 되어 모금한 헌수기금에 의해 조성된 장미원을 중심으로 조선대학교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을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사회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2003년에 시작된 이래 지난해 5월 제15회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시민바자회는 장미축제의 일환으로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진행된 순수 민간 차원의 자원봉사형 행사였습니다. 시민바자회는 시민들이 설립한 민립대학에서 지역민과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축제문화를 만들고, 조선대학교의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추진하는‘CU again 7만2천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에는 시민단체 회원 및 변호사 그리고 대학 내 보직자들의 가족들도 포함됩니다.

 

대외협력처에서는 시민바자회 측과 추진 협의를 하였고, 대학에서는 장미축제 기간에 참여했던 광주전남 지자체 부스와 기존 10여 년간 영업해 왔던 노점상인과 동일하게 공간을 제공하였을 뿐입니다. 또한 시민바자회 진행과 관련하여 어떠한 대학예산도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장미축제 예산은 오히려 전년도 보다 50% 줄인 예산(1억2백여만 원 → 4천9백여만 원)으로 효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축제주간에 장미원을 방문한 관람객은 40만 명으로 추산되었고 주차료 수입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9백여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 10개의 노점상 상인회에서도 예년에 비해 수익이 많았다며 2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CU Again 7만 2천 발전기금’ 모금사업에 동참하고자 시민바자회를 개최해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3천만 원의 수익금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금한 발전기금 중 2천만 원은 대학으로 입금했으며 1천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리 대학장학금 지정계좌로 기부했습니다.

 

대외협력처에서는 시민바자회와 관련하여 3월부터 시민바자회 추진단과 수차례 논의를 거쳤고 그분들의 순수한 추진 의지와 기금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정심에 공감했습니다.

대학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지역민의 순수한 뜻을 존중하여 시민바자회 부스 설치공간과 전기·수돗물 공급만을 지원하고 텐트 설치를 비롯해 가스, 음식물 쓰레기, 생수, 티켓 인쇄비 등 제반 사항에 소요되는 비용처리와 운영인력은 시민바자회 추진단에서 전담했습니다.

 

시민바자회 기간 동안 연인원 240여 명이 넘는 시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소중한 발전기금을 모금하게 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2016년에 비해 예산 5천여만 원 절감과 주차장 수입 1천 9백여만 원 증대 그리고 기금 3천만 원 확충을 포함 약 1억 원 정도의 재정증대는 물론이고 환산할 수 없는 대학의 홍보와 브랜드 가치 증대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최근 언론에 시민바자회 관련 보도된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바자회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특정인을 음훼하고자 하는 허위 조작된 주장에 불과합니다. 이는 지난 바자회 기간 동안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수많은 시민들의 후원과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대한 모욕이자 배은망덕한 행위입니다.

 

더구나 고발인 등에 의한 고발장 열람불허에 따른 것인지는 불확실 하지만 정확한 고발 내용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고발장을 정식 수령 후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필요한 설명을 추가로 제공하겠습니다.

 

건학 100년을 향해 모든 구성원이 마음을 모아 도약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의도치 않은 언론 보도와 고발 등으로 인해 발목이 잡히고 대학이 깊은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앞으로 이와 관련된 무고 및 명예훼손, 허위사실 조작 및 유포 등에 대한 민․형사적 법적 조치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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