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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25467968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10-11 10:53:58.0
조회수
130
2018년도 광주·전남 시민들과 함께하는 조선대학교 ‘빛고을 보은제’ 개막,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로 행사의 ...

2018년도 광주·전남 시민들과 함께하는 조선대학교 빛고을 보은제개막

개막 첫날, 학교구성원 및 지역민 등 10만 명 방문...”

레드벨벳, 버블사운드 등 화려한 공연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로 행사의 의미 살려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총학생회(회장 차재원)1010() 오후 6‘2018년도 광주·전남 시민들과 함께하는 빛고을 보은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학생, 시민 등 약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총학생회에서는 추산했다.

 

  조선대 총학생회는 지난 2013년부터 총학생회 대동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빛고을 보은제라는 명칭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선대 설립주체인 광주 시민과 전남 도민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대학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의 축제로 만들자는 취지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선대 강동완 총장, 김재형 부총장, 김수관 대외협력처장, 최철 직원노조위원장, 차재원 총학생회장, 이주현 총동창회장, 이병훈 광주광역시문화경제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박종균 동구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축사 외국어대학 영어과 치어리딩 공연 축제운영단 인사 사회소외계층 기부금 전달 컷팅식 조선대 갓 탤런트 본선 1일차 경연 사범대 C-Beacon공연 레드벨벳, 버블사운드, 박요나, 황인욱 등 연예인 축하공연이 열렸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차재원 총학생회장이 조선대학교 노인복지센터 신혜숙 센터장에게 사회소외계층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금은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 학생회에서 십시일반 조성한 것이다.

 

  차재원 총학생회장은 호남지역의 명문사학으로 성장하기까지 함께 해 준 지역민들을 위한 보은의 의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목적으로 축제를 기획했으며, 그런 측면에서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축제가 끝난 후에도 수익금 등을 모아 소액이라도 추가적인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틀째인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체육대학 태권도학과 공연 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 공연 조선대 갓 탤런트 본선 2일차 경연 및 시상 연예인축하공연(위너, 정우준, 손효규) EDM클럽파티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 공연 광주시민 및 중·고교생 무대 조선대 갓 탤런트 수상자 공연 조선대 버스킹대회 우승자 공연 연예인축하공연(10cm, 스윙스, 사운드웨이브, 슬로우비타, 권민제) 불꽃놀이 폐막식 및 EDM클럽파티 등이 진행된다.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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