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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26333204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8-11-07 16:19:28.0
조회수
194
조선대학교 현장실습센터, 호남권 최초로 ‘2018학년도 제1회 현장실습 매칭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조선대학교 현장실습센터,

호남권 최초로 ‘2018학년도 제1회 현장실습 매칭박람회성황리에 개최

현장실습 미스매칭 등 문제점 개선하고 효율적 맞춤형 현장실습 진행을 위한 목적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김진숙)116일 해오름관 1층에서 ‘2018학년도 제1회 현장실습 매칭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현장실습매칭 박람회는 기업은 뽑고 싶은 인재를 학생은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하여 현장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현장실습 미스매칭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효율적인 맞춤형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호남권 최초로 개최된 이번 현장실습 매칭박람회에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 제공을 희망하는 26개 기관 및 업체와 대학일자리센터 등의 상담부스가 운영되었고 실습 대상 학생 50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현장실습 매칭박람회는 현장실습 참여예정기관과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 상호 간에 구체적인 직무에 대한 설명과 채용연계에 대한 사전 면접 등을 실시하였다. 이 과정에서 막연하고 추상적이었던 상호 간의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파악하고 서로가 원하는 분야와 조건인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최근 대학생들의 현장실습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거세지고 보완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습 현장에서 해당 직종의 전문성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이나 업무와는 동떨어진 기존 직원들이 하지 않는 허드렛일을 하고 있으며, 학생신분이라는 이유로 노동자로서 최소한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다.

 

현장 실습이 이렇게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데에는 미스매칭 요인도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담당자는 기관입장에서는 채용을 하면 얼마 되지 않아 중도에 포기하거나 아니면 학생들의 준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학생들도 본인이 원하는 기관이 어떠한 곳이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없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번 조선대 현장실습 매칭박람회는 우리 지역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기존의 현장실습의 문제 가운데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대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진숙 교수(행정복지학부)현장실습센터는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우수한 기관과 업체를 유치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감독, 지도를 통해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질적 수준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도 단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제조업 분야의 업체 등 사전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참여업체를 선별하였다고 밝혔다.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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