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퀵존 바로가기 사이트이용안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99555985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7-09-12 15:43:22.0
조회수
65
중국 절강공업대학교 대표단 교류협력 위해 조선대학교 방문

중국 절강공업대학교 대표단 조선대학교 방문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상호 교류 협력 제안 및 구체적 방안 협의”

 

□ 중국 절강공업대학교 채빈빈(대학원 원장 비서)을 비롯한 대표단 4명이 상호 교류협력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오늘(12일)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를 방문했다. 양 대학은 상호 교류 협력 추진을 목표로 실무진 차원에서 관계 형성을 위해 대화 등 지속적인 노력해 왔고, 그러한 노력과 신뢰를 토대로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늘 자리가 마련됐다.

 

□ 절강공업대학교 대표단 4명과 조선대학교 정형식 부총장, 최후균 대학원장, 김성중 대외협력처장, 박복만 대외협력부처장, 김수현 대학원 교학팀장, 김권수 국제협력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내년 2018학년도부터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입할 ‘유연학기제’와 관련하여 절강공업대학교에서 매년 10~20여 명의 학생을 보내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 또한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교수 및 행정직원 교류, ‣단기문화(체험)교류 활동, ‣유학생 모집을 위한 ‘절강공업대학교 중한문화교류센터’와 협력, ‣ 절강성 현지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와 학부모 초청 건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실무진에서 세부적인 내용을 협의하기로 했다.

 

□ 정형식 부총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절강공업대학교와의 교류 협력의 기회를 갖게 되어서 무척 반갑다”며 “향후 지속적인 관계형성과 교류 확대를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절강공업대학교 대표단의 채빈빈 비서는 “서울 및 수도권 대학과는 교류를 많이 했지만 광주는 조선대학교가 처음이다”라며 “와서 직접 캠퍼스를 둘러보고 직접 대화를 해 보니 양 대학 간에 서로 협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앞으로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절강공업대학교는 1910년에 화공 분야를 중점 육성하기 위해 개교한 이래 1999년, 2001년 정부 정책으로 대학 합병을 추진하여 종합대학으로 성장하였고, 현재 3천여 개의 중국 대학 가운데 랭킹 60위 권의 명문 대학이다.

 

※ 절강공업대학교

- 현재 27개 단과대학, 70여 개의 전공학과, 대학원 과정 운영

- 교직원 3,053명, 전임교수 2,100명

- 학부생 37,000명, 대학원 박사 9,265명, 석사 8,566명

 

※ 논의된 교류협력방안

-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 조선대학교에서 학기당 5명씩 1년에 10명 선발

- 대학원생(유연학기제) 교류 : 절강공업대학교에서 20명 내외

- 단기문화체험 : 중국현지 문화체험(교환학생 인바운드)

- 유학생 모집(로컬파트너) : 향주 지역의 유학생 모집 기관으로 절강공업대학교 중한문화교류센터와 협약식을 체결 검토

- 교수, 행정직원 교류활동 : 교환교수 및 단기 행정직원 교류

- 절강성 지역 고등학교 등 교육기관 학교장과 학부모 초청 등

 

※ 별첨 :사진

첨부파일

다음글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원)장 이취임식 및 약학대학 실무실습 수료식 개최
이전글 조선대학교 2015광주U대회, 유공자 표창 6명 수상

서브 퀵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