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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99633173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7-09-14 00:00:00.0
조회수
308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융합연구실 학부연구생팀 ‘2017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융합연구실 학부연구생팀

‘2017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쾌거>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융합연구실(지도교수 오현웅) 소속 김수현(3년), 박재현(2년)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AIST 인공위성 연구소가 주관한 ‘제6회 2017 캔위성 체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번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캔위성 ‘HA+RC S Cansat (High Agility and Remote Control Camera System Can-Satellite)’은 모터 고속 구동 직후, 카메라에 발생하는 진동에 의한 영상품질 저하 방지를 목적으로 수동진동감쇠기인 동흡진기(Tuned Mass Damper, TMD)가 장착된 고기동 안정화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하고, TMD 적용 및 미적용에 따라 획득된 사진데이터들을 활용하여 영상품질에 대한 비교분석을 수행하였다. 부가적으로 지상에서의 조이스틱 명령에 따라 각도가 변화하는 원격 카메라를 이용하여 캔위성 자체의 비행중 실시간 영상 획득을 실시하였다.

□ 위성 임무를 모사하는 캔위성 경연을 통해 인공위성 체계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위성 기술 대중화를 위해 2012년도부터 열리고 있는 캔위성 경연대회는 참가팀이 자체 제작한 교육용 모사위성(CanSat)을 수백 미터 상공으로 쏘아 올린 뒤 하강할 때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올해 대회에는 대학부 15개 팀, 고교부 38개 팀이 참가해 1차 평가(5월)와 2차 평가(6월), 캔위성 발사(8월), 최종평가(8월)를 거쳐 각 부문 최우수상 1팀(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우수상 2팀(KAIST 총장상), 장려상 2팀(항공우주연구원장상)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9월 14일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거행되었다. 각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우주선진국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 조선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융합연구실 소속 학부생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2016년 캔위성 경연대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첨부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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