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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당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조선대학교의 진취적 기상은 21세기에 더욱 빛납니다

자유마당

글번호
100724749
작성자
류원용
작성일
2017-11-02 00:00:00.0
조회수
95
김대중 다시보기

김대중 다시보기 1장: (추모편)
앞이 보이지 않게 깜깜한, 야당 리더쉽의 부재! DJ선생님이 그리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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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다시보기 2장: (인사편)
김대중 前대통령님께서 대통령에 당선되신 1990년대 후반까지,

대한민국에는 호남인재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그냥 , 전라도 사람은 다 전라도 개땅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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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대중 前대통령님께서는 과감하게 호남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널리 등용하심으로,

호남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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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영남 대통령이셨던 이명박, 박근혜대통령님께서도, 자연스럽게

재임기간중에 호남인재라는 말을 즐겨 사용하셨습니다.

어찝니까? 김대중 前대통령님의 빛나는 혜안 돋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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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다시보기 3장: (업적편)
김영삼 前대통령은, 세계 최고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던 대한민국호를 떠맡더니,

5년 만에 대한민국 경제를 거덜내 부렀습니다.

우리는 머리는 나쁘면서 박치기만 해대는 사람을 보면, "영삼스럽다." 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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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대중 선생님께서는 풍비박산난 대한민국호를 책임 맡으시자,

1년 반 만에 IMF를 졸업하는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셨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먹거리 IT산업 강국 대한민국을 건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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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북과 마귀떼들!
1. 종북은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반민주주의세력이다!
2. 종북은 법치주의 국가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대한민국 헌법부정, 대한민국 헌법파괴 세력이다.
3. 중요한 것은 경제이므로, 우리는 한 올의 실되어, 경제부흥회를 열어야 한다!
우리는 이 三 大 課 題(삼대과제)를 주창 및 증명하였고, 대통령님께서는

2014년까지 종북 및 자유민주주의 입법의 원리를 무시하는 자의 땅에 풀도 아니 나게 만드셨고,

2015년부터는 천사들 찬송의 호위 속에 오로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만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는,

하나님 주시는 선이 협력하여 이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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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다시보기 4장: (열사편)
지금부터 세분의 일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독자님들의 공감을 얻어낼지 심히 두렵습니다만,

다양성이 존중되는 시대적 변혁 앞에, 저도 제 의견을 다양성이라는 종이배에 띄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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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를 돌이켜 보았을 때, 우리나라의 불교계에서는 성철, 법정, 혜안스님등 큰 별들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에서도 여러 목사님들께서 기라성 같이 빛을 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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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제가 21세기 안창호 선생님이라 해석하는 옥○○ 목사님의 일화부터 소개하겠습니다.

그분께서는 설교 말씀 한번 하시면, 그 설교를 듣고자 매주 수십만의 기독인들이 몰려들었고,

그 신도들의 연보만으로도 멋진 외제차와 전원주택, 평생 부귀영화 누리며, 날빛처럼 밝고,

비취옥처럼 찬란하며 당태종처럼 화려하게 사실 수 있는 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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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그분께선 느닷없이, 자신이 미국으로 유학가기 전 대학부 목회때, 집회때 마다 즐겨 부르셨다는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라는 찬송을 소개하시며,

다른 때 보다 유독 더 열변을 품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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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가벼운 감기가 왔고, 이어서 폐렴으로 발전하시더니, 중증이 되어 시름시름 앓다 그만 운명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분은 이생의 영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나라 천국이 더 중요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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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천국에 가고 싶은데, 기독교 교리상 자살할 수는 없으니, 심히 애통해 하시다 그것이 감기, 폐렴으로 발전하여 운명하신 것입니다. 옳습니다. 옛날에는 이렇게 돌아가시는 사람들을 열사라고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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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화입니다.
20세기 초에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외교권을 잃고, 급기야 나라까지 망할 것 같자,

심히 애통하셨던 이준 열사께서는 헤이그 만국박람회에 가서,

이 사실을 세계에 알리고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했지만,

실패하자, 그 좌절감과 분통함 그리고 강개한 심정에 콱 죽어 불고 싶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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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체발부수지부모니,

몸에 자그마한 흉터도 남지 않게 조심조심 사셨던 옛적 선비님이셨던 이준 열사는,

스스로 죽는다는 불효막심한 행위는 할 수 없고, 위의 옥○○목사님처럼 비분강개한 마음이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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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벼운 감기가 왔고, 이후 폐렴으로 발전하여 중증이 되시더니,

시름시름 앓다 그만 운명하시었습니다. 옳습니다.

그래서 이준 열사님을 부를 때는 의사라 하지 않고 열사라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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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화로 우리 DJ선생님의 일화입니다.
반평생을 민주화 동지로 함께 동고동락 하셨던 故노무현 前대통령께서 자결 하셨습니다.
DJ 선생님께서는 반평생의 동지의 죽음에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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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종교인인 자신도 따라서 자결할 수도 없었습니다. 심히 원통하고, 찢어지는 가슴을 참다못해

우리 DJ선생님께서는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가 왔고, 이후 폐렴으로 발전하더니,

중증이 되어 시름시름 앓다가 그만 운명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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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 DJ선생님께서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아픔을 가슴에 모다 품고 열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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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참자유뉴스..(류원용지음)..................
1부: 물빛회의 비젼
2부: 참자유뉴스
3부: 사랑할수록
4부: 반골과 괴뢰도당
5부: 긍정과 희망이 재료된 경제학
6부: 시리우스 챨스경의 기자회견
7부: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들
8부: 김대중 다시보기
9부: 인문여성학에 대한 보편윤리적 고찰
10부: 기독론
11부: 절대성이 논거된 새시대 물리학 총론
...............................................................출판사: 선비젼
문의: HP) 010 ㅡ 5959 ㅡ 9348 (류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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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참자유뉴스 ㅡ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생활속의 물방울들 "물빛회" 발기인: 류원용
부드럽고, 따뜻한 당신의 친구: (빗물한멜) bismul333@hanmail.net
꽃인듯 눈물, 별인양 울보 I : www.cyworld.com/oosoorwy
꽃인듯 눈물, 별인양 울보 II : http://blog.naver.com/oosoor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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