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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조선대학교의 진취적 기상은 21세기에 더욱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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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02921294
작성자
류원용
작성일
2017-12-21 13:14:59.0
조회수
259
성매매에 대한 정답..

 

 

대제목: 인문여성학에 관한 보편윤리적 고찰

.

제목: 1등 신랑감의 순결관!

.

순결은. 미래의 나의 사랑하는 아내와 아가를 위해,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아닐까요?

요즈음 나이도 어린노무 학생분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흉내내고 다닌다는데, 이는 性的健康에 해롭지 않을까요?

.

.

제 생각에는 지성인이라면 자기주관과 고집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남도 하는 것 같길래 나도 했다"라는 변명하다가 내 코가 썩을수도 있고.

그것을 떠나 지성인이라면 자기주관과 고집을 가져야 할 것같습니다.

.

.

.

제목: 군자의 향기편^^

.

군자의 덕목은

모름지기 매사에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아니겠는가?

나의 지식없 음을, 나의 지혜롭지 못함을, 나의 예의바르지 못함을

항상 부끄러워한다면, 어찌 군자라 아니할까?

 .

여성의 세기 21세기에,

정숙하고, 조신하며, 겸손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한다면,

이 여성 또한 군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에 성내지 않으며,

남이 나를 모르는 것을 알려준다면, 이 또한 군자가 아닌가?

 .

군자는 길을 가는 사람이거늘,

학문을 한다하나 모두가 길을 가는 것은 아닌 듯,(예를들어 수학순열 제자들)

묵묵히 오직 길만을 걸을 때, 그가 곧 군자이지않는가?

.
옛 성현들께서는

군자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 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셨거늘,

 .

공자님께서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 말하였으니 군자이다"라고 하셨고,

평생 진리를 좇았으나 결국에는

"나는 진리를 모른다"셨던 소크라테스도 있지 않은가?

세계의 문화를 지배하는 앵글로 색슨족의 언어에도 "I don`t know!" 또는 "I have no idea!

라는 어법이 있으니, 군자는 모르면 모른다 하여야 하지 않을까?

..
군자는 항상 인격을 위해 격물, 치지를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나,

부끄러워하는 맘이 없다면 군자라 할 수 없을 것이다!

.

.
.

題目(제목): 大韓女性(대한여성)에 對(대)한 考察(고찰)

副題(부제): 希望歌(희망가)


.

내가

暫時(잠시), 잠깐 大韓女性(대한여성)을 살펴보니,

大韓女性(대한여성)은 타고난 容貌(용모)가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그 心性(심성)이 부끄러움을 알아,

仁에 이를 수 있는 素養(소양)이 훌륭하니,

 .

將次(장차), 敎化(교화)가 잘 되면,

希望(희망)과 悲觀(비관)이 交叉(교차)하는 未來社會(미래사회)를,

보다 보암직하고,즐거우며, 幸福(행복)하게 해 줄 것임이 바래진다.

.

特(특)히나,

湖南女性(호남여성)은 타고난 氣質(기질)이

義(의)를 崇上(숭상)하는 마음과,勇氣(용기)가 넘치니,

統一時代(통일시대), 民族(민족)의 主役(주역)으로서, 맡은 바 所任(소임)을

빼어나게 잘 完遂(완수)할 것임은 疑心(의심)의 餘地(여지)가 없다 하겠다.

.
게다가

우리 朝鮮大學校(조선대학교)의 女性(여성)은 다른 大學(대학)보다

卓越(탁월)하게 民主主義(민주주의)의 惠澤(혜택)을 누리며 生活(생활)하고 있으니,

그 競爭力(경쟁력)을 누가 敢(감)히 따라오겠는가?

.
그러나,

空氣(공기)를 運行(운행)하는 健康(건강)하지 못한 氣雲(기운)이 있어,

타고난 容貌(용모)가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그 心性(심성)이 부끄러움을 알아,

仁(인)에 이를 수 있는 素養(소양)이 훌륭한 大韓女性(대한여성)과

調化(조화)롭게 어울리지 못하는 듯도하나,

.
大韓女性(대한여성)은

타고난 容貌(용모)가 아름답고, 사랑스러울\뿐만 아니라,

그 心性(심성) 부끄러움을 알아 仁(인)에 이를 수있는 素養(소양)이 훌륭하니,

持屬的(지속적)인 마음의 敎化(교화)가 必要(필요)하다할 수 .있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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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세기, 우리는 왜 여성에 주목해야 하는가?..

.
원시시대,

여성은 가슴이 벌어지고, 어깨가 강한 남자를 좋아했다.

그래서인지 원시시대는 가슴이 벌어지고 어깨가 강한 시대였다.

 .

금속기 시대,

여성은 칼 잘쓰고 활 잘 쏘는 남자를 좋아했다.

그래서인지 금속기 시대는 칼 잘 쓰고, 활 잘 쏘는 시대였다.

 .

어느때부터인가

여성은 學以時習之면 不易熱呼我, 有朋이 子遠方來면 不易樂呼我, 人不知而不溫이면 不易君子呼我

하는 남자를 좋아했다.

그러자 이제는 글을 읽는 선비의 시대가 되었다.

.
이렇듯

인류의 역사란

그 시대의 여성의 마음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일수도 있다.

 .

여성이 힘센 남자를 좋아하면,

힘센 시대가 되고, 여성이 지적인 남자를 좋아하면,
그 시대는 지성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
더군다나

이제는 과거, 여성이 사회의 수동적 지위를 차지했던 것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시대가 되었지 않았는가?

.
그런 연유로,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 일컫어 진다.

 .

이러함에서 볼때,

사회적으로 여성의 마음의 흐름이라는 것은

그 사회의 앞으로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임은 의심이 가지 않는다.

.
이러한 연유로,

나는 가끔 작은 목소리나마 ,

나의 여성학적 견해를 세상에 피력하는 것이다.

.
우리 사회의 한켠에서는

교육의 결핍으로 인함인지,

자기보다 약한 사람만 골라서 괴롭히고 해하는 직업을 가진 남자를 멋져보인다고 좋아하는 여성도 있고,

 .

땀흘려 열심히 일하려 하기 보다는,

요행이나 바라고 남의 몫을 자기것인양 교묘히 가로체기를 좋아하는 남자라도

'돈만 많으면 좋다'라며 정의감을 버린 여성도 있고,

 .

자신의 일신의 안위를 위해서 양심을 버린 때묻은 남자가

'사회적으로 높아보이니까' 자신의 사랑을 파는 여성도 있다.

.
이렇듯

여성이 사회적 책임을 외면할 때

사회는 결코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는 그만큼 어두워 갈 뿐이다.

.
사회는 우리가 뿌린 만큼 결실을 주는 것이다.

.
자신의 지식이 얕음을 알고, 부끄러워 할 줄 알며, 더 높은 지식을 추구하는 자,

자신의 책임을 외면치 않고 한걸음 한걸음 성취하는 자,

나라의 앞날을 위해서 라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는 자.

작은 일이라도 자신의 일에 묵묵히 힘쓰는 자.

우리의 눈에는 잘 띄지 않지만,이러한,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우리는 필요하지 않는가?

.
이들은 당신의 손길을 기다린다.

당신이 그의 손을 잡아줄 때, 하나가 둘이되고, 둘이 넷이 되며, 결국에는 모두가 될 것이다.

.
선택의 문제이다.

여성이 미래를 향한 희망을 사랑한다면, 그 사회의 미래는 희망차다.
그러나 여성이 분별력을 잃는 다면, 그 사회는 뒷걸음질 할 것이다.

.
당신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

.

.
제목: 21세기 똑순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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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미있을 수도, 슬플 수도 있는 비유하나 해 볼까요?

.
옛날에,
태어난 곳에서 평생을 살다
태어난 곳에서 그렇게 죽어야 하는 슬픈 여성이 있었데요.

.
그 동네에는 우물이 하나 있었는데,
이 여성은 세상에는 우물이 이 곳 하나인 줄 알았데요.

.
그래서,
이 세상에서 이 우물물이야 말로
제일 맛있고, ,제일 시원하고, 제일 영양가있는 우물물인줄 알고,
그렇게 마시고 살다가 그렇게 죽었데요.

.
근데요.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실은,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우물 아닌가요?
이 우물, 저 우물, 두루두루 맛본 사람이
정말 맛있고, 시원하고, 영양가 있는 우물이 어느 우물인지 알지 않을까요?

.
남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평생 한 남자에게 매달리기 보단,
두루두루 살펴보면 좋지 않을까요?

.
그랬을때,
어느순간, '아! 이 남자야 말로
정말 나만을 사랑해 주고, 평생 나만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라는 필이 오지 않을까요?


그때 , 이 남자랑 결혼하면 되지 않을까요?

.
옛날부터,
우리나라 여성들은,
가슴이 좁아서,
한 남자 밖에 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네요.

.
그래서.
실연당하면,
우물에 투신하고, 나무에 목 매달고
그런 여성이 많았다네요.

.

지하철역에,
스크린 도어가 생기게 된 이유도,

.

여성들이,
실연당해서 슬프다고, 자꾸 달려오는 열차에 뛰어드니까,
스크린 도어를 설치한 것이라네요.

.
이렇게,
평생 한 남자만을 품을 것인가,
.

아니면,
두루두루, 살펴볼 것인가는,

당신의 선택아닐까요?

.

.

.
제목: 여성의 내숭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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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내숭은 여성의 생명 옳지 않나요 ?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해 보아요!

.

.

여성의 내숭은 사랑받기 위한 것 옳지 않나요 ?
사랑받기 위하는데,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는게 옳지 않나요?

.
 ^^ 사랑받으려 합시다!!
당신은 사랑받게 되는게 옳지 않을까요? ^^

.
자!!
그럼 어떻게 내숭해야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
내 눈에는요,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지극히 정상적인 대한민국 남자의 눈에는,
착하고 조신한 현모양처 신사임당 여성이 사랑스러워 보이는게 옳지 않을까요 ? ^^

.
연애하고 싶은 여성과 결혼하고 싶은 여성은 다른 것 당연하지 않나요?

.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사람을 찾는 게 옳나요?
남자들도 위에 말했듯이,
착하고 조신한 현모양처 신사임당 여성을 찾는 것 옳지 않을까요?

오죽하면 세종대왕보다 심사임당이 더 비쌉니다.

.

그럼 사랑받으려면, 착하고 조신한 척 하면 옳지 않을까요? ㅋㅋ
 만일 당신이 '어떡하면 내가 착하고 조신하게 보일까? '
이 생각을 많이 하고 산다면요.

.
머잖아 당신은 착하고 조신하게 보일 것 같애요!.
세상일은 노력하는 데로 이루어 지잖아요 ^^

.
그러면 당신도 놀라는게 옳지 않을까요 ?
쉴 틈도 없이, 자꾸자꾸, 당신에게 데쉬해 오는 사람들을 만날테니까요. ^^
그러는 동안 당신은 동시에 남자 보는 눈이 생기게 되는게 옳지 않을까요 ?

.
'어떤 넘이 정말 나만을 사랑해주며 평생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 '^^
발견하게 될 것 같애요. ^^

.
당신이 자꾸만 착하고 조신해 보이려고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당신은 '''정말로''' 착하고 조신해져 있을 것이며,
당신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사실 거라 믿어요!^^

.
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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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남자들은 약간 내숭있고, 약간 질투있는 여성에게 은근히 매력을 느끼는데, 사랑학에서는 이것을 사랑의 양념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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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녀의 변신에 대한 현실 사랑학!

.
소년은 너무 에너자이틱하고, 원기왕성해서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한데요!
소년은 너무 에너자이틱하고, 원기왕성해서 어쩔 수 없이 소녀에게 거짓말을 한데요!" 사랑해!"
 .
그리고 나서는 소년은 떠난데요!
그러면, 소녀는 상처 하나를 간직한데요!
소녀는 상처 하나를 간직하고, 변신한데요!

.

나이를 먹을수록, 소녀의 상처는 늘어가고, 소녀의 변신은 계속된데요!
이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아팠던 한 휴머니니트 혁명가는 이렇게 말했데요!
.

"소녀의 변신은 무죄다!"
"소녀의 변신은 무죄다!"

.

이 "소녀의 변신은 무죄다" 라는 책이 바로 인류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랍니다.

ㅡ아름다운 사랑 이야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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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만일 당신이 판사라면 이 소년에게 무슨 벌을 내려야 할까요?
1. 니 인생이니까, 그렇게 살다가, 너 닮은 여자 만나서, 너 닮은 아들,딸 낳으라고 주기도문 외워준다.
2. 회개하고 알라신 믿어 구원 받으라고, 구원파 가입시켜, 유**어르신 뒤를 잇게 해준다.
3.지조가 없으시까,,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고 가위로 잘라준다.
4.기타(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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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매매(매매춘)에 관한 정답

 


性은 사거나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금전적 댓가를 받고,
자신의 신체를 이성에게 성적 쾌락의 도구로 판다거나,

.
금전적 댓가를 지불하고,
이성의 신체를 자신의 성적 쾌락의 도구로 사는 행위는
대한민국 법에 금지되어 있습니다.

.

즉 그러한 행위들은 성범죄입니다.

.

당신이 매매춘을 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성범죄 피의자이고,
당신이 매매춘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성범죄 모의자입니다.

.

性은 사거나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

우리 민주, 평화, 인권 도시 광주광역시에서는
성을 사거나 판다는 개념(매매춘) 자체를 말살해야 할 것입니다.

.
"과거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똑바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

.

제 생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나쁜놈들은 포주들인것 같습니다.

만일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통령특명으로 대한민국내 모든 포주들을 구속시켜서,

사형에 준하는 처벌을 할 것입니다.

.

이놈들은 우리 인류의 존엄성을 갈궈먹는, 살인 진드기들보다 더 나쁜놈들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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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어머니ㅡ
.

 

석가의 샛별마냥,
구도자위한 영롱한 영혼..
진리의 빛되던 나의 사랑아!

 

.

 

.
딴딴따단, 보석잃는 부정에 기대어,
따다다단, 눈시울 붉히던
순백의 면류관 야무진 신부야!

 

.

 

.
삼개월, 칠개월, 구개월,
아가야! 아가야! 난 널 사랑해!
여기 버스안 젖물리는 목화꽃 엄마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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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참자유뉴스..(류원용지음)..................
1부: 달타냥과 삼총사 (저희 물빛회의 비젼)
2부: 참자유뉴스
3부: 반골과 괴뢰도당
4부: 사랑할수록
5부: 긍정과 희망이 재료된 경제학
6부: 시리우스 챨스경의 기자회견
7부: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들
8부: 김대중 다시보기
9부: 인문여성학에 대한 보편윤리적 고찰
10부: 66권 성경이 말하는 기독론
11부: 절대성이 논거된 새시대 물리학 총론
...............................................................출판사: 선비젼
문의: HP) 010 ㅡ 5959 ㅡ 9348 (류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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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참자유뉴스 ㅡ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생활속의 물방울들 "물빛회" 발기인: 류원용
부드럽고, 따뜻한 당신의 친구: (빗물한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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