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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02923610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7-12-21 14:16:08.0
조회수
562
조선대학교 미술관, 문체부 지원 교육프로그램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

조선대학교 미술관, 문체부 지원 교육프로그램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공리에 마무리

참여한 18개 기관 중 “2017년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미술관(김익모 관장)은 문체부 미술관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여한 18개 기관 중 가장 우수한 사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하는 학교 밖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매주 주말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선대학교 미술관은 <꿈꾸닭 ‘역사를 품은 예술’>을 주제로 2017년 4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생, 중학교 1~3학년생 3기수를 구성해 8회씩, 총 24회에 걸쳐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하였다.

 

□ 선사시대부터 이어지는 우리나라 예술의 역사라는 큰 틀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체험학습 및 미술교육이 이루어졌다.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폭 넓은 미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우리 교유 예술의 가치와 역사성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김보현 실비아올드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김보현작가의 소장품을 감상하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눈앞에서 보고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 기획자인 백지훈 학예사는 “3개월의 수업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새로운 미적 경험과 다양한 삶의 가치를 발견함으로서 우리미래에 훌륭한 자양분이 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 김익모 관장은 “올해로 개관 29주년을 맞이한 조선대학교미술관은 대학부속기관으로서, 교내 학생들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민에게도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올해 봄부터는 전시뿐만 아니라 소장품을 활용한 아트상품 제작 및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예술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요즘, 흐름에 뒤쳐지지 않고 다양한 전시와 예술 교육을 통해 심도 있는 교육을 추구하며 지역예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 :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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