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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29142572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9-01-29 00:00:00.0
조회수
137
러시아 북동연방대학 및 야쿠티야국립음악원 관계자 28일 조선대 방문

러시아 북동연방대학 및 야쿠티야국립음악원 관계자 조선대 방문

학술, 문화교류 등 상호 교류협력 강화 목적

 

러시아 북동연방대학 및 야쿠티야국립음악원 관계자들이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를 방문했다.

 

128일 오후3시 야쿠티야국립음악원 총장 베라 니키포로바(VERA NIKIFOROVA)러시아 북동연방대학 부설 세르기약스홀 관장인 스벨라나 니키포로바(SVETLANA NIKIFOROVA) 등 관계자 10여 명이 방문했다.

 

이들 일행은 김재형 총장직무대리를 접견하고,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미술관, 장미원, 병원, 치과병원 등 캠퍼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문은 야쿠티야국립음악원과 조선대학교가 교육, 연구, 기타 영역에서 학술 및 문화 교류 등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러시아 북동연방대학과는 2017년에 협약을 체결하여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학생 및 교수 교류 학술정보 및 자료 교환 비 학점 학업 및 전문 프로그램 공동연구 심포지엄 및 기타 학술활동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베라 니키포로바 야쿠티야국립음악원 총장은 조선대학교가 같은 지역에 있는 북동연방대학과는 교환 학생을 통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 연구 등 보다 폭넓은 교류활동의 강화와 양 국가 간 더욱 굳건한 관계가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관 조선대 대외협력처장은 조선대학교는 국제화 선도대학으로서 글로벌 교육역량을 갖춘 교육체계 구축과 해외 유학생 유치에 맣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서로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류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을 맺고 있는 러시아 북동연방대학교는 러시아 야쿠츠크에 있는 대학교이며 201042일 야쿠츠크국립대학교, 야쿠츠쿠국립기술대학교, 사하국립사범대학교와의 통합으로 탄생한 대학이다. 야쿠티야국립음악원은 1993년에 설립된 세계적 수준의 음악교육기관으로 학생이360여 명, 교수 및 직원 500여 명으로 소수 엘리트 중심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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