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퀵존 바로가기 사이트이용안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31112861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9-04-08 00:00:00.0
조회수
386
조선대학교, 2019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

조선대학교, 2019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2019년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연수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한·ASEAN 유학생 교류확대를 통한 상호이해 및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한국의 이공계열 학문과 산업발전상 체험을 통해 향후 국내 유학 연계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연수를 담당할 연수기관 6곳을 선정했다.

 

권역별로 선정된 6개 아세안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연수기관에서는 한-아세안 협력국가인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 이공계 대학생 2, 3, 4학년 200명을 위탁받아 연수를 시행한다.

 

연수기관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된 조선대학교에는 38명이 배정되어 여름방학 기간인 711일부터 814일까지 5주간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연수는 첨단 기계공학 및 최신 광기술공학 기술 이해 및 실험 실습, 4차 산업체 탐방, 한국문화 체험을 통한 아세안 글로벌 인재 연수를 목표로 전산설계 실험실(안동규 교수), 신재생에너지 실험실(조홍현 교수), 열전달 실험실(오동욱 교수), 기능성소재/트라이볼로지 실험실(김창래 교수), 응용포토닉스 실험실(박종록 교수), 광소자측정 실험실(안태정 교수)에서 수준 높은 전공 교육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현대기아자동차, 한국차량공업(), 한국전력공사, 광주자동차부품연구원 및 그린카진흥원 등 호남권 지역특화산업 분야의 핵심 분야 체험을 통하여 한국의 이공계열 학문과 산업발전상을 이해하고 향후 체험을 통해 국내 유학을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금요일 오후 시간을 활용하여 한국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한복입어보기, 김치 담그기, 한지 부채 만들기, 서울 경복궁 및 전주 문화탐방,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방문, 태권도체험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생생한 한국어를 배우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기숙사 내 외국인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이슬람 문화권 학생을 위한 전용기도실과 구내식당 내 할랄 음식 코너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 국제협력선도대학인 조선대학교는 2년 연속 외국인 유학생 불법 체류율 1% 미만 인증대학 선정되는 등 국제화 선도대학으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별첨 : 사진

 

첨부파일

다음글 2019학년도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출범식 개최
이전글 조선대학교 간호학과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서브 퀵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