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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96944995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7-07-03 13:56:12.0
조회수
662
박종철·정구태 교수 동아일보 논문 질적평가 3040 연구자 Top 5 랭크

박종철 교수 경영학 분야 1, 정구태 교수 법학 분야 2위 기록

박종철(경영학부정구태(법학과) 조선대 교수가 동아일보가 발표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논문 총피인용지수 상위 100명 중 3040(3049) 연구자 Top 5에 랭크되었다.

동아일보는 KCI에 최근 10년간(2007~2017) 등재된 논문 1011,526건 중 경영학·경제학·교육학·법학·사회학·신문방송학·정치외교학·행정학 8개 분야별 총피인용수가 높은 연구자를 100명씩 분석했으며 이 가운데 3040(30~49)의 젊은 연구자가 240명 꼽혔다.

박종철 교수는 국내 마케팅 분야 논문 82편에 801회 피인용되어 경영학 분야 3040 연구자 가운데 1위에 랭크되었다. 특히, 마케팅 분야의 최고 학술지인 마케팅 연구에 실린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제품 및 기업평가에 미치는 영향’(169)기업 능력 및 사회적 책임 연상이 고객 태도에 미치는 영향’(42) 두 논문은 총 200회 이상 피인용되었다.

박종철 교수는 한국외국어대를 거쳐 2007년 고려대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이듬해 2008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경영학 및 마케팅 분야의 최고 학회인 한국경영학회와 한국마케팅학회에서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박 교수는 그동안 SSCI 논문 3편을 포함해 논문 110여 편을 게재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2004), 한국마케팅과학회 최우수논문상(2011),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우수논문상(2013), 한국소비문화학회 우수논문상(2013), 한국기업경영학회 최우수논문상(2014), 한국유통과학회 최우수논문상(2016) 등 많은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조선대학교 연구부처장 및 연구부단장을 맡고 있다.

정구태 교수는 법학 분야에서 총 46편의 논문에 총 232회의 피인용지수를 기록하여 3040 연구자 가운데 2위에 랭크되었다.

정 교수의 논문 중 가장 많은 인용회수(15)를 기록한 논문(‘유류분 반환청구권이 채권자대위권의 목적이 되는지 여부’)은 대법원이 2010527유류분 반환청구권은 그 행사 여부가 유류분 권리자의 인격적 이익을 위하여 그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에 전적으로 맡겨진 권리로서 행사상의 일신 전속성을 가진다고 보아야 하므로, 유류분 권리자에게 그 권리행사의 확정적 의사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채권자 대위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고 판시하는 데 직접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 교수는 중앙일보 2016년 대학평가에서도 교수 연구부문(2011~2014) ‘논문의 질로 따져본 40세 미만 우수 연구자중 법학계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정 교수는 고려대 박사학위 논문인 유류분제도의 법적 구조에 관한 연구2010년 한국가족법학회 제3회 가족법논문상(신진학술상)을 수상했으며 현재까지 50여 편에 달하는 연구논문을 발표하여 혼인이혼친자입양상속제도 등 가족생활과 관련된 규범을 발전시키고 법제도를 정비개선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정구태 교수는 고려대에서 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0년부터 조선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현재 한국가족법학회 출판이사, 대한민사법학회 총무이사, 북한법연구회 홍보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첨부: 박종철·정구태 교수 인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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