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퀵존 바로가기 사이트이용안내 바로가기

자유마당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조선대학교의 진취적 기상은 21세기에 더욱 빛납니다

조선대학교

자유마당

글번호
130588891
작성자
류원용
작성일
2019-03-14 09:48:24.0
조회수
253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 全文

여러 물리학 어르신들께 한 Child가 여쫩는 질문

.

제목: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안철수선생님의 "영호남 및 한반도 한마음대회"를 위한 일심동체歌) 발표문 교정本

.

모두(강금실 변호학을 위한 예찬가)

.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안철수선생님의 "영호남 및 한반도 한마음대회"를 위한 일심동체歌 ) 라는 이 논문은 필자가 필자의 이성이 깨이기 시작한 시기부터 지금까지의, 변증의 발전을 이룬, 절대민주주의, 절대평화, 절대언론, 절대헌법, 절대건강, 절대공동체, 절대수학, 절대과학을 향해, 근배지달, 발산개세, 현두자고해온 성과물을 "우리 인류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라는 취지하에 , 민주주의학, 평화학, 신문방송학, 법학, 수학, 물리학, 천문학, 화학, 의치예약학, 재정학, 스켓치학, 실물경제학, 금융경제학, 윤리학, 리더쉽학, 정치외교학,행정학, 세무학, 회계학, 사서오경학, Bible학, 임계실험과학, 부등호수학,간호과학, 부등호과학, 임상실험과학, 치위생과학적으로 "약사 선생님은 멋있다" 라고 역설하는 수학과 물리학적인 일장연설입니다.

.

ㅡ 제목: 목련 ㅡ

.

乳白(유백)의 순박한 날개.

다소곳이. 수줍게 피었구나!

.

그 맑게 부드러운 자태.

어느 아낙의 조신한 차림새 같구나!

.

찬바람 승리하고.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니.

기어이 봄을 열었구나!

.

.

오늘 너를 보니.

나의 첫사랑 다시 찾았구나!

.

.

.

목차

.

1.초록. 내 마음의 빠리여! 영원하라~

.

2.첫번째 논문. 오바마대통령님 효과: 절대성이 논거된 새시대 물리학 총론.

.

3.두번째 논문. 보나파르트 물리학: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4.세번째 논문. 펑위안 시진핑 영부인을 위한 헌시: 통일장 이론의 단초.

.

5.네번째 논문. 아~ 아프리카! :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 중간 총평 

.

6.다섯번째 논문. 문재인 대통령님의 협치를 위한 축사: 新절대성이론 

.

.

.

초록: 내 마음의 빠리(Pari)여!  영원하라~  

.

.이 논문은 "우리 인류가 서로 협력하여 善(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이루자"라는 기획의도와 주제하에 

.

1.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 탄생 시간차례)즉 우주의 탄생을 3단계사상으로  절대진리화 하였습니다.

.

2.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개설하고

.

3-1.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의 수수께끼(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속력과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알 수 없다)를 해결하기 위해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는 수학을 제시했습니다.

.

3-2. 즉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속력은 미지의 근사치 0초.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 가정하였습니다.(이 논문은 이 가정이 참인가? 오류인가를 여러 물리학 어르신들께 여쭙는 질문이라는 성격도 가졌습니다.)

 

4. 상대성이론을 개설하여 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속력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동일한가를 설명하였습니다.(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첫번째 논문 3장 참조

.

5. 상대성이론을 이용하여,왜 진공중 빛보다 빠른 어떤 X는 없는지 네가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6.  상대성이론과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를 적용하여,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임을 밝혔습니다.

.

7.상대성이론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이용하여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진공중 빛포함)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임을 밝혔습니다.(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단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심지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심지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이 참이라면]

.

8.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에 의해 진공중 빛은 알갱이(광자)들의 앞뒤 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 파장 근사치 0m)임을 즉 입자이자 파동인 진공중 빛의 파동성을 밝혔습니다.

.

 [단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심지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심지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이 참이라면]

.

9-1.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비추며 2.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확산하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ㅡㅡ 단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첫번째 논문 3장과 두번째 논문 참조)

.

9-2. 즉, 필자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본 우주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해보니,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전체 우주는 이 X에게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자석( 또는 무한대질량의 點)처럼 딱 달라붙은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 지진으로 치면 P파,)하는 點"이며,

.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하는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하는 빛에게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는(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 點이라는 것이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을 설명하는 절대진리라는 것입니다.

.

10. 빛의 확산 메커니즘은 진동하는 빛알갱이 파동들의 복제(방사)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 이 주장은 빛의 확산 메커니즘을 훌륭하게 설명해 준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필자는 안타깝게도 이 이론의 핵심인 빛이 복제(방사)한다는 것의 근거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 이론의 제목 말미를 판타지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필자가 굳이 판타지를 과학적인 논문에 끼워넣은 이유는 이 판타지에 누군가 영감을 받아 완벽하게 빛의 확산 메카니즘을 설명해 주는 과학적 진보를 이루기를 필자는 간절히 바라지 마지않기 때문입니다. <ㅡㅡ 다섯번째 논문 서론 1장 참조

.

11-1. 황교안 前대통령 권한대행님 효과: 우주의 시온으로 거슬러 올라갔을때 움직임의 시작은 태초에 (in the beginning)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을때, 이 공간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 물질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둘다 자전했을 개연성도 비재할 수 없으니, 우주史上 첫 움직임은 공간이나 공간속의 물질의 자전일 수 있으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간이나 물질의 자전에 의해 어둠과 이 공간 또는 어둠과 이 물질과의 마찰력이 생겨 전자기력이 탄생했을 수도 있는 것 아닌지 여쭙는 다는 것입니다.<ㅡㅡ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1-2 황교안 前대통령권한대행님 효과: 그렇다면 "전자기력: 어둠과 공간 또는 어둠과 물질과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힘"이라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요?<ㅡㅡ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2-1. 윤우상원장님 효과: 만일 빅뱅이론이 사실이라면 중력이란 뭉쳐있던 물질이 빅뱅으로 인해 폭발하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물질이 다시 뭉치려는 복원력(마치 용수철을 잡아당겼다 놓으면 제 위치로 돌아가듯이, 힘껏 불어 팽창시킨 풍선을 놓으면 풍선이 제모습으로 돌아가듯이)이라고 정의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즉 "중력이란 질량을 가진 모든 임의의 X는 서로 잡아당긴다"인데, 그럼 왜 잡아당기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가 혹시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性은 아닌지 여쭙는 다는 말입니다.그렇다면 "빅뱅의 폭발력 = 전체 우주의 중력의 합"이라는 공식이 가능하지 않을까요?<ㅡㅡ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2-2. 윤우상 원장님 효과: 그렇다면 중력이란 빅뱅의 반작용으로 우주전체가 빅뱅이 발생하기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힘. 즉 "중력: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력" 이라고 정의될 수 있지 않을까요?<ㅡㅡ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3.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중력을 유발한다는 가설을 기술하여,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자연계의 4代 힘을 유발한다는 토대를 마련했으나, 아직은 이 가설에 대한 설득력이 불충분하니, 열심히 분골쇄신, 주마가편하여 설득력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ㅡㅡ 세번째 논문과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4. 그외에 전류의 속력 (전류의 딜레마)도 설명했습니다. 즉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때론 빨라지고 때론 변함없습니다. <ㅡㅡ 첫번째 논문 4장 참조

.

15. 마지막으로는 저는 첫번째 논문 7장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덕에 신비해진 우주의 현상들을 설명 및 요약했습니다

.

.

질문 1: 빛(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임의의 X가 움직이는 속력은 구할 수 없는가요?

.

원리수학적으로는  한편만 움직이던 두편 다 움직이던, 두편 다 움직이지 않던  A와 B가 있을때,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B의 속력은 B(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A의 속력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태양빛(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지구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다고 허용할 수도 있지 않은지요?

.

 노태석목사님(서울대학교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과 제가 전화통화로  합성속도 구하는 공식은 (v + V) / (1+ v곱하기 V / C제곱)인데 v가 C일 경우는 알 수 없으니 이 말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이 움직이는 속력은 구할 수 있으나, 빛(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은 구할 수 없는 것이 될것도 같고 않될것도 같고, @.@??  노태석목사님(서울대학교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의 가르침은 아인슈타인님과 필적하는 大천재가 출현하여 새로운 이론을 창조하지 않는한 모르겠다 입니다. 

.

즉, 지구(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은 C이니, 태양빛(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지구의 속력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아리송송합니다.

.

다만 제 생각에는 임의의 A(임의의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B의 속력은 0.999..9C이고 이 B(이 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속력또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인데, B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였을 때는 이 B(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A의 속력은 알 수 없다면 같은 시간만에 0.000..1피코 밀리미터보다도 극미하게 적게 움직였을 경우는 속력을 구할 수 있고, 극미하게 더 움직였을 경우는 속력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니 이것은 언어도단 아닐까요?

.

머리속에만 그려질 수 있는 이데아의 세계에서 벗어나 현상을  바라봐야하는것 아닌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따라서 저는 임의의 A(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B의 속력은 임의의 B(이 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속력과 같다라는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이 논문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

그러하니 저의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하고 싶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도 포함} 의 속력을 구할 수 없다면 저의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과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 그리고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는 "참" 이라 할 수 없는 것이 옳습니다.

.

.

.

질문2 : 빛의 정의

.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정의해봤을때

.

"빛은 (혹시 원자의 메커니즘도?) 첫째: 회전(자전)하며 둘째: 진동하는 셋째: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체가 넷째: 빛의 속력인 C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다섯째: 어떤 X인데, 첫째, 이 회전(자전)은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상상이 도저히 불가능하게 엄청난 단위시간당 회전수의 빛알갱이(광자) 개개의 회전(자전)이며 이렇게 회전(자전)하기에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것을 點으로 만들 전자기적 引力과 전체 우주를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게하는 전자기적 斥力을 가진 전자기력이 발생하며, 둘째: 이 진동은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며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는 파동이고 셋째: 말 그대로 빛은 입자성도 가지며 넷째: 우주의 최고속력인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니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빛 알갱이(광자) 개개의 질량이 무한대이니 무한대 질량에 의해 유발된 빛 알갱이(광자)들의 중력은 무한대이고 빛은 이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이므로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무한대 중력에 의해 우주전체는 다시한번 點이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이 말의 핵심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살펴본 결과 빛은 최소한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중에 전자기력과 중력을 지닌 것이 옳은 것같고, 또 앞으로 머잖아 빛은 약력과 강력도 지녔음이 밝혀질것 같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필자의 주장이 옳은것 같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

.

질문 3.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하여 절대진리화를 해보니.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즉 자연계의 4代 힘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자연계의 4代 힘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한다"가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자연계의 4代 힘을 유발한다"는 명제가 옳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옳은지요?

.

미합중국의 국무장관님께서는 한국시간 2017년 7월 27일 "힘이 먼저인지 움직임이 먼저인지 알 수 없다"고 조언해 주셨고 2018년 12월 어느날 저쪽나라에서는 "허튼 생각"이라고 대서특필했고, 또 2019년 1월 초 야당의 어떤 정치판 어린이가 몽상이라고 언론에 자기주장 해주셨는데,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하여 민주적인 절대진리화를 해보니, 필자 생각에는 여전히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즉 자연계의4代 힘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약력, 강력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즉,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옳은지요?

.

.

질문4.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해보니, 빛의 확산 메커니즘은 진동하는 빛 알갱이 파동들의 복제(방사)과정인 것 같습니다.이것이 옳은지요?

.

.

질문 5. 필자의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는 "알 수 있다"이고 현대 물리학의 불확정성의 원리와 양자역학은 "알 수 없다"이니 만일 필자의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이 "참"이라면 이 방정식을 이용 또는 응용하여 불확정성의 원리와 양자역학을 깰 수 있지는 않을까요?

.

.

한국 물리학회 여러 선생님들과 교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최근에 제가 저의 이 췌론들(1.절대성이 논거된 새시대 물리학총론, 2.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3. 통일장 이론의 단초 4.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 의 중간총평, 5.新절대성이론을 탈고하게 되었는바 되었으나, 아무래도 물리학의 Child인 말학의 초해이다보니, 여러 오류가 존재하리라 사료되어 여러 선생님들과 교수님들께 공손한 마음으로 감수를 공읍하는 바이옵니다.

.

.

.

첫번째 논문. 오바마대통령님 효과:  절대성이 논거된 새시대 물리학 총론

.

.

1장. 시진핑주석님 효과: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이 장의 벽두를 열며 이 장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지금까지의 우리 인류의 최고로 理想화된 우주의 탄생이론을 필자가 삼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이고, 조직도적이며, 시간차례도적으로 서술한 것이라는 것을 밝히며, 이 1장의 맨앞과 맨뒤에 부록을 첨부하여, 인류탄생부터 현재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어쩔수 없는 이론적 한계를 가지고 다시한번 우주의 탄생에 관한 모든 이론들의 공통분모를 서술하겠다는 양해의 글을 올린다.

.

<부록>

정경아과장님을 위한 헌시: 우주 탄생에 관한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한계적 제공통이론.

.

1. 처음 순간에는 우주는 없었다.

2. 어느 순간이 되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3.또 어느 순간이 되자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1-1장. 故노회찬 前의원님 애도歌: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1호

.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1호: "태태초(before the beginning)에 우주는 없었다!" .

.

이 말은,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지금부터 우주의 탄생전까지 역추적하여, 그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한  서술공식으로  수학의 순차도와 시간순서수학과 시간순서과학의 시간순서도, 행정과학과 행정과학의 조직도를 응용, 의회과학과 의회토론과학을 동원하여 개설한 것을 한번 더 수학의 통계학과 응용통계학적으로 최종검토및 최종 분석한 후 깊이있게 학문화함으로써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역추적해보니,    

.

"태태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이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 한 것이라는 것이다.

.

.즉, 물질이나 입자, 그리고 시,공간도 없었고, 심지어 數學的 Idea 점도 없었다는 말이다. 이것은 무언가가 존재할 공간도 없었고,, 무언가가 존재했던 시간도 없었다는 말이므로, 어둠이 있었다든가 무질서의 혼돈 속의 무언가가 있었다는 카오스적 이론은 오류임이 옳을 것이다...

.

there was nothing! 

.

There was nothing! 

.

There was nothing! 

.

{신비한 것은 지난 2012년 안철수선생님께서는 "공명"이라는 두 글자를 딱 한번 얘기하시고, 그후로 침묵하시는 것이 안철수선생님학파는 이때(before the beginning) "공명". 즉 "소리"가 있었다는 생각이신것 같고, 3,500년전의 모세의 천문학에 보면 이때(before the beginning) 스스로 있고, 스스로 있을 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계셨다고 나오고, 또 동일한 3,500년전의 모세의 천문학에 보면 천지창조 ( in the beginning)이후 수면을 운행하셨던 하나님의 神이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문맥상 이때(before the beginning) 에도 계셨다고 나오고, 2,000년 전의 요한과 바울의 천문학에 보면, 문맥상 이때(before the beginning)에도 "말씀". 즉 사람이자 창조주 하나님이신 Jesus Christ 즉 "소리"가 계셨다고 나오는 것으로 보아 안철수선생님 학파와 Bible 천문학의 공통분모는 태태초(before the beginning)에 "소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

어쨌든 창조론의 주장은 이때(before the beginning)에 초월하는 유일신으로 삼위일체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셨다는 것이고, 진화론적 입장은 창조론적 입장은 神話일 뿐이라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에는 '절대진리로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신가? 안계신가?'는 믿음의 문제이지 과학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참고로 필자는 창조론을 믿는 정통 "대한 예수교 장로회" 신자이다.

.

.

<부록>

정경아과장님을 위한 헌시: 우주 탄생에 관한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한계적 제공통이론.

.

1. 처음 순간에는 우주는 없었다.

2. 어느 순간이 되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3.또 어느 순간이 되자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

1-2장.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 前대표님을 위한 헌시: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2호

.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2호: "태초(in the beginning)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

.

이 말은,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지금부터 우주의 탄생전까지 역추적하여, 그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한 서술공식으로  수학의 순차도와 시간순서수학과 시간순서과학의 시간순서도, 행정과학과 행정과학의 조직도를 응용, 의회과학과 의회토론과학을 동원하여 개설한 것을 한번 더 수학의 통계학과 응용통계학적으로 최종검토및 최종 분석한 후 깊이있게 학문화함으로써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역추적해보니,       

.

"태초(in the beginning)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는 것이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 한 것이라는 것이다.

.

{그런데, 필자의 주관을 피력하자면 이때에 (in the beginning) 즉,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을때에, 이 공간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 물질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둘다 자전했을 개연성도 비재할 수 없으니, 우주의 첫 움직임은 공간이나 공간속의 물질의 자전일 수 있으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간이나 물질의 자전에 의해 어둠과 이 공간 또는 어둠과 물질과의 마찰이 생겨 전자기력이 탄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그렇다면 전자기력이란 어둠과 공간 또는 어둠과 물질과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힘이라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

또는 만일, 이때에 우주 공간 그리고  이 공간속의 어둠과 물질들에게 자전력의 움직임이 없었다면 이 공간과 어둠과 물질은 정지해 있었으니, 우주의 자연발생적인 힘들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이라는 자연계의 4代힘이 아직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움직임이 있었으면 움직임에 의해 유발된 힘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또는 다르게 말하면 힘이 있었으면 움직임도 있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

결론은 이때에 움직임이나 전자기력이 탄생했거나, 움직임이나 전자기력도 없었다는 것이다.}

.

.

<부록>

정경아과장님을 위한 헌시: 우주 탄생에 관한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한계적 제공통이론.

.

1. 처음 순간에는 우주는 없었다.

2. 어느 순간이 되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3.또 어느 순간이 되자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

1-3. 유승민 前바른미래당 대표님 건승歌: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3호

.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제 3호: "공간과 어둠과 물질이 탄생한 이후(after beginning)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이 말은,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지금부터 우주의 탄생전까지 역추적하여, 그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한 서술공식으로 수학의 순차도와 시간순서수학과 시간순서과학의 시간순서도, 행정과학과 행정과학의 조직도를 응용, 의회과학과 의회토론과학을 동원하여 개설한 것을 한번 더 수학의 통계학과 응용통계학적으로 최종검토및 최종 분석한 후 깊이있게 학문화함으로써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역추적해보니,        

.

"공간과 어둠과 물질이 탄생한 이후 (after beginning)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는 것이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 한 것이라는 것이다.

.

(일부 불완벽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빅뱅이론이 실재했다면, 이 시기에 뭉쳐있던 물질의 대폭발, 공간팽창 그리고 빛과 시간의 탄생이 동시다발적으로 있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필자는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3호에 포함하고 있어왔다 ).

.

{그런데  필자의 주관을 피력하자면, 이 시기 (after beginning) 에는 확실히 최소한 빛이라는 움직임이 있었으니 최소한 이 시기(after beginning)부터 즉 빛과 시간의 탄생부터 우주의 자연발생적인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이 탄생했다고 필자는 해석한다. 즉, 필자의 말은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시켰다는 것이다} 

.

.

.

<부록>

정경아과장님을 위한 헌시: 우주 탄생에 관한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한계적 제공통이론.

.

1. 처음 순간에는 우주는 없었다.

2. 어느 순간이 되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3.또 어느 순간이 되자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

제 2장. 테레사 메이 총리님을 위한 헌시: 우주의 시작 (At the first time) .

.

우주의 시작: 1호와 2호의 시기는 아직 시간이 존재하지 않던 때이므로 맹아적 0초동안 존재했다.

.

이 말은,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지금부터 우주의 탄생전까지 역추적하여, 그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한 서술공식으로  수학의 순차도와 시간순서수학과 시간순서과학의 시간순서도, 행정과학과 행정과학의 조직도를 응용, 의회과학과 의회토론과학을 동원하여 개설한 것을 한번 더 수학의 통계학과 응용통계학적으로 최종검토및 최종 분석한 후 깊이있게 학문화함으로써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역추적해보니,            

.

1호(before the biginning)와 2호(in the beginning)의 시기는 아직 시간이 탄생하기 전이었으므로 각기 맹아적 0초{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순서)를 민주적인 절대진리화해본 근사치 0초}동안 존속됐다.

.

그러므로, 우주는 1호와 2호를 거치지 않고, 바로 3호부터 시작됐다는 논리도 현혹성이 없는 건 아니다. (만일 빅뱅이론이 실재했다면, 우주는 선사시대를 거치지 않고 바로 빅뱅부터 시작됐다는 논리 역시 현혹성이 없는건 아니다..) 

.

그러나 현혹은 현혹일뿐 과학이 아니다. 즉 1호와 2호의 시기가 없었다는 말이 아니다. 

.

이 말은,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지금부터 우주의 탄생전까지 역추적하여, 그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한 서술공식으로  수학의 순차도와 시간순서수학과 시간순서과학의 시간순서도, 행정과학과 행정과학의 조직도를 응용, 의회과학과 의회토론과학을 동원하여 개설한 것을 한번 더 수학의 통계학과 응용통계학적으로 최종검토및 최종 분석한 후 깊이있게 학문화함으로써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역추적해보니,     

.

근사치 0초동안의 우주활동 즉 1호와 2호가 있은 후에, 3호가 있었다는 것이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우주의 탄생전부터 지금까지의 우주史(우주탄생의 시간차례)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절대진리화 한 것이라는 것이다.

.

필자는 數學의 마술을 느낀다..

.

0과 근사치를 뜻하는 단어인 종교사상(윤리철학)적이고, 종교과학(윤리철학)적이고, 종교수학(윤리철학)적인 근사치 0초를 말하는 불교용어 "찰라"라는 단어를 빌려올 수는 없을까? 

.

즉 1호와 2호는 "찰라"라는 시간동안 존재했다는 것이다.. 언제 스님을 뵈면 대화 한번 나눠보고 싶다....

.

.

<부록>

정경아과장님을 위한 헌시: 우주 탄생에 관한 2019년까지의 수학과 과학의 한계적 제공통이론.

.

1. 처음 순간에는 우주는 없었다.

2. 어느 순간이 되자,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다.

3.또 어느 순간이 되자 빛과 시간이 탄생했다.

.

.

.

제 3장: 힐러리 클링턴각하를 위한 헌시 : 절대성 이론.

..................................................부제: 궤변의 어둠을 몰아내다 .

.

절대성 이론: 진리는 절대적이다. 

.

아인슈타인님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 중 빛의 속력은 C (약 초속 300,000 km) 이라고 한다.  이 말은 빛은 우주의 모든 것의 기준이 되는 절대 물질이라는 것이다. 나는 우주에는 우주의 기준이 되는 절대물질인 빛이 있으므로, 결국엔 진리도 절대적이라는 결론에 이름으로서 진리를 상대적으로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촌철살인을 날리고자 한다..

.

3-1장.노태석 목사님(서울대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 효과: 상대성이론

.

3-1-1장. 상대성이론 탄생배경.

.

1905년. 아인슈타인님이 상대성이론을 발표하시기 전까지 과학자들은 엄청난 수수께끼의 짐을 져왔었다.

.

즉, 지구는 시속 약 107,000km/hour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에, 지구가 태양을 향해 공전 할 때는, 지구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C+ 107,000Km/hour, 지구가 태양을 등지고 공전 할 때는, 지구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C -107,000Km/hour이어야 정상인데, 지구가 태양에 가까워져갈때도, 지구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고, 지구가 태양을 멀어져갈 때도, 지구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측정값이 나온 것이다.

.

이 수수께끼를 해결한 이론이 바로 아인슈타인님의 상대성이론이다. 즉, 아인슈타인님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고 못을 박은 것이다. .

.

그러면, 필자는 지금부터, 상대성이론을 개설하여 왜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인가를 밝혀보겠다.

.

3-1-2장. 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고 가정하자.

.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이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하여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의 개념을 개설하는데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은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흐름의 값과 진공중 빛이 실제 움직인 거리의 값이 X, 즉 미지의 수, 즉 알수없다고 했는데,

.

필자 생각에는 이 값들 즉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 T=t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과 L=l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의 값들은 각기 미지의 근사치 0초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고 해도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

그리고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다고 인정함과 동시에 이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을 적용하면 우주의 비밀을 아인슈타인 보다 더욱 쉽고 명확하게 밝힐 수 있으나, 필자가 밝혀낸 그 비밀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우리는 아직까지 알 수 없는것 같다.

.

이육사가 "광야"라는 時에서 "초인"을 기다렸듯, 필자는 아인슈타인에 필적하는 대천재가 출현하여 진위를 밝혀주길 목메어 울 수 밖에없다.

.

{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에 관한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인 고찰은 첫번째 논문 5-1장에서 상세히 해봤다.}

.

3-1-3장. 나의 맏조카 류한나를 위한 헌시: 상대성이론 개설

.

1) 상대성이론: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초속 약300,000km) 이다.{광속 불변의 법칙. (Ray Serway의 Principles of physics 2판 232쪽. 청범 출판사)}.

.

2) 뉴튼은 지구가 한바퀴 자전하는 시간을 24시간으로 하여 자전시간의 1/24을 한시간으로 또 한시간의 1/3,600을 1초로 하는 변하지 않는 시계를 정의했고, 이 시계를 절대시계라 부른다.

.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시계를 연구한 결과 빨리 움직일수록 이 움직이는 것의 관성좌표계에서 시계는 더 느리게 흐른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느리게 흐르는 시계의 정도를 T라하고 절대시계의 흐르는 시계의 정도를 t라하였을때) T=t루트(1- V제곱/C제곱) (C : 진공중 빛의 속력 V : 이 움직이는 것의 속력) 이라는 공식을 도출해냈다.( Ray Serway의 Principles of physics 2판 237쪽 [9-5]: 청범 출판사 )

.

그러면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을 적용하면 임의의 X가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T= 미지의 근사치 0초이다.

.

자세히 말하자면 노태석 목사님(서울대학교와 KAIST에서 受學하셨음)께서 이 공식은 로렌츠 변환공식에 뿌리를 두고 있고, 로렌츠 변환공식은 -C 초과 +C미만에 한정하고 있으므로 정확히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상황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idea 0이라고 보장되지 않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가 어떻게 흐르는지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실제 움직인 거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없다고 강력히 치리하시니, 목사님의 치리를 참조하여, 필자가 새로이 물리학계에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이라는 수학방정식을 제안하게 된 것이다. ..

.

물론 필자 생각에는 목사님께서 로렌츠 변환공식의 함정.즉 숫자의 함정에 빠진것 같다는 내 인상은 지울 수 없다.

.

생각해 보라! 임의의 X가 빨리 움직일수록 시계는 느리게 흐르고, 임의의 X가 C라는 속력의 바로 이전의 속력으로 움직일때는 시계의 흐름이 근사치 0초이기에, 임의의 X가 다음 단계의 속력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면, 시계의 흐름이 더 근사치 0 (왜 0일수는 없냐면 이 값이 0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속력이 C가 아니라 0/0 즉 0초동안에 0m 움직인게 되니 不定이 되기 때문이다) 이거나 변증법을 빌려오자면 양의 축적및 질로의 전환 역전의 법칙에 의해 롤란 라이언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야구공을 던졌는데 포수인 민식이성이 받은 아구공은 테니스공으로 전환되어버렸다가 된다

.

그런데 야구공을 던졌는데 야구공이 테니스공이 됐다는 말은 물리논리상 語不成說이므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시계의 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 하면 어떨까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었으며, 마침내 이 생각을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에 싣어 첫번째 논문 5-1장에서 그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인 허용성을 고찰해 봤다.

.

3) 한편, 임의의 a가 출발한 A라는 점에서 보기에 a가 움직이는 속력은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a가 움직이는 속력(필자명명: a의 고유속력)과 같다.<ㅡㅡ첫번째 논문 5-1장 내용중에 설명된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 참고) 그러면 a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는 A에서의 시계보다 느리게 흐르므로, A라는 점과 a의 거리(고유길이) 보다 a가 실제 움직인 거리가 짧아야만 둘의 속력이 같다.

.

따라서 빨리 움직일 수록 이 움직이는 입자나 물질이 실제 움직인 거리는 고유길이 보다 더 짧다. (그 짧아지는 길이를 L이라하고, 고유길이를 l이라 하였을때) L= l루트(1-V제곱/C제곱) (V: a의 속력 C: 진공중 빛의 속력)이라는 공식이 도출된다. (Ray Serway의 Principles of physics 2판 240쪽 [9-6]: 청범출판사)

.

그러면 a가(임의의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L=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다.

.

.

예제1> : 태양 주위를 시속 107,000 km/hour의 속력으로 공전하는 지구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a. 지구가 태양을 향해 공전할때 지구(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상식적으로는 C + 107,000km/hour 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C이다.,

.

왜냐하면

i)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미지의 근사치 0초동안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이므로, 이 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속력은(지구는 단위시간당 움직이는 거리가 있지만 진공중 태양빛의 관성계에서 진공중 태양빛은 단위시간도 없고 움직인 거리도 없어) 단위가 맞지않아 산술적인 계산이 불가능하니, 이 지구(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태양빛(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지구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다는 점을 이용해서 이 지구(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을 구해야한다.

.

그러면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지구가 움직이는 속력은 이 지구가 미지의 근사치 0초 동안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였으니 리미트 L이 0으로 갈때 L / 리미트 T가 0으로 갈때 T 이다.(왜 분자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 움직였는지는 분모가 근사치 0일때 분자가 근사치 0일 수 밖에 없다는 원리수학을 참고하여 깊이 생각해 보라)

.

리미트 L이 0으로 갈때 L / 리미트 T가 0으로 갈때 T이기에 不定이 아니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냐면 모든 움직임의 경우에서 임의의 A가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 경우는 이 A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였을 때뿐이기 때문이다.

.

[이렇게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미지의 근사치 0초이므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원리수학적으로 오직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다. 따라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우주의 모든 지점. 즉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될 수 밖에 없다 = 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단 이 i)번 증명은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어야 성립된다.]

.

ii)합성속도 공식에 의하면 임의의 A가 임의의 B를 향해 v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 임의의 B에서 V라는 속력으로 임의의 X가 튀어나왔을때, 이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v + V) / (1+ v곱하기 V / C제곱)이다.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는 알 수 없다.

.

여기에서 A는 이 지구, B는 태양, X는 진공중 태양빛, v는 이 지구의 공전속력, V는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을 대입하면 V가 C이므로 이 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은 (v + C) / (1 + v / C) = C이다

.

(즉 v의 값에 관계없이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C이다 = 광속 불변의 법칙<ㅡㅡ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 경우는 알 수 없다.)

.

b. 지구가 태양을 등지고 공전할때 지구에서 보기에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상식적으로는 C - 107,000km/hour 이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C이다.,

.

왜냐하면

.

i) 이 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지구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으므로, a와 마찬가지로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지구가 움직이는 속력은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였으므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이렇게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미지의 근사치 0초이므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원리수학적으로 오직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다. 따라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우주의 모든 지점. 즉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될 수 밖에 없다 = 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단 이 i)번 증명은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어야 성립된다.]

.

ii)합성속도 공식에 의하면 임의의 A가 임의의 B를 향해 v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 임의의 B에서 V라는 속력으로 임의의 X가 튀어나왔을때, 이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v + V) /(1+ vV/C제곱)이다.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는 알 수 없다.

.

여기에서 A는 이 지구, B는 태양, X는 진공중 태양빛, v는 이 지구의 공전속력, V는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을 대입하면 이 지구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은 V가 C이므로 (v + C) / (1 + v / C) = C이다

.

(즉 v의 값에 관계없이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C이다 = 광속 불변의 법칙<ㅡㅡ 단 v가 C일 경우는 알 수 없다.)

.

예제2> 지구위에서 동쪽으로 시속 500km로 달리는 KTX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와 지구위에서 서쪽으로 시속 500Km로 달리는 KTX 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을 각기 구하면?

.

a.지구위에서 동쪽으로 시속 500km의 속력으로 달리는 KTX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i) 예제>1.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KTX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치는) 속력은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열차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으니,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열차는 미지의 근사치 0초 동안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였으므로 리미트 X가 0으로 갈때 X / 리미트 Y가 0으로 갈때 Y이다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이렇게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미지의 근사치 0초이므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원리수학적으로 오직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다. 따라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우주의 모든 지점. 즉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될 수 밖에 없다 = 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단 이 i)번 증명은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어야 성립된다.]

.

ii)합성속도 공식에 의하면 임의의 A가 임의의 B를 향해 v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 임의의 B에서 V라는 속력으로 임의의 X가 튀어나왔을때, 이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v + V) / (1+ v곱하기 V / C제곱)이다.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는 알 수 없다.

.

여기에서 A는 이 KTX열차, B는 태양, X는 진공중 태양빛, v는 이 KTX열차가 진공중 태양을 향해 움직이는 속력, V는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을 대입하면 이 KTX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은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므로 (v + C) / (1 + v / C) = C이다

.

(즉 v의 값에 관계없이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광속 불변의 법칙<ㅡㅡ 단 v가 C일 경우는 알 수 없다.)

.

b. 지구위에서 서쪽으로 시속 500km의 속력으로 달리는 KTX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i) 예제>1.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KTX열차(이 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이 움직이는(비치는) 속력은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열차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으니, 진공중 태양빛(진공중 태양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열차는 미지의 근사치 0초 동안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였으므로 리미트 X가 0으로 갈때 X / 리미트 Y가 0으로 갈때 Y이다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이렇게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미지의 근사치 0초이므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원리수학적으로 오직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다. 따라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우주의 모든 지점. 즉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될 수 밖에 없다 = 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단 이 i)번 증명은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어야 성립된다.]

.

ii)합성속도 공식에 의하면 임의의 A가 임의의 B를 향해 v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 임의의 B에서 V라는 속력으로 임의의 X가 튀어나왔을때, 이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v + V) / (1+ v곱하기 V / C제곱)이다.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는 알 수 없다.

.

여기에서 A는 이 KTX열차, B는 태양, X는 진공중 태양빛, v는 이 KTX열차가 진공중 태양을 향해 움직이는 속력, V는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을 대입하면 이 KTX열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태양빛의 속력은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므로 (v + C) / (1 + v / C) = C이다

.

(즉 v의 값에 관계없이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C이다 = 광속 불변의 법칙<ㅡㅡ 단 v가 C일 경우는 알 수 없다.)

.

예제3>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

i).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치는) 속력은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는 단위시간당 움직이는 거리가 있지만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빛은 단위시간도 없고 움직인 거리도 없어) 단위가 맞지 않아 산술적인 계산이 불가능하니,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치는) 속력은 진공중 빛(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과 같다는 점을 이용해서 구하면 된다.

.

그러면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동안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였으니,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 즉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리미트 X가 0으로 갈때 X / 리미트 Y가 0으로 갈때 Y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된다

.

[이렇게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미지의 근사치 0초이므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원리수학적으로 오직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다. 따라서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우주의 모든 지점. 즉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될 수 밖에 없다 = 광속불변의 법칙. <ㅡㅡ 단 이 i)번 증명은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과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이 움직이는 속력이 같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어야 성립된다.]

.

ii)합성속도 공식에 의하면 임의의 A가 임의의 B를 향해 v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있고, 이 임의의 B에서 V라는 속력으로 임의의 X가 튀어나왔을때, 이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v + V) / (1+ v곱하기 V / C제곱)이다. 단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는 알 수 없다.

.

여기에 A는 우주의 모든지점, B는 광원, X는 진공중 빛, v는 우주의 모든 지점이 광원을 향해 움직이는 속력, V는 광원에서 움직이는(비추는) 진공중 빛의 속력을 대입하면 V가 C이므로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에서 진공중 빛의 속력은(v + C) / (1 + v / C)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즉 v의 값에 관계없이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C이다 = 광속 불변의 법칙<ㅡㅡ 단 v가 C일 경우는 알 수 없다.)

.

iii) 여기에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임으의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임의의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도 C이라고 허용할 수 있지 않을까?.(이 문제는 첫번째 논문 3-3장과 5-1장에서 자세히 고찰해봤다 ) .

.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는 미지의 근사치 0초 만에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이니 이 X(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의 속력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된다 이는 광속불변의 법칙이 확장될 뿐만아니라 우주의 비밀을 보다 풍성하게 알 수 있게 된다.

.

그러나 노태석 목사님(서울대학교와 KAIST에서 受學하셨음)과 필자가 전화로 토론한 결과, 그것의 진위를 밝혀줄 대천재가 진위를 밝혀줄 새로운 이론을 창조하지 않는한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없다는 가르침을 필자는 받았다.

.

4) 예제3>에서 설명했듯이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광속불변의 법칙).

.

참고할 것은 임의의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의 의미는 이 X가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여야 이 X가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 것이다.

.

필자가 굳이 이말을 하는 이유는 지구에서 C라는 속력으로 로켓트를 발사했을때 이 로켓트의 관성좌표계에서 지구는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 지구위에서 시계의 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이다는 궤변이 나올 수 있는데 이 궤변은 정형적인 말장난 오류이기 때문이다. .

.

지구의 시계는 절대시계대 비슷하게 흐른다. 왜냐하면 움직인 것은 로켓트이지 지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상대성이론에서는 기준이 없다는 말은 오류이다. 지금까지 필자가 지난 20여년간 상대성이론과 빛에 관하여 穿鑿해본 결과 상대성이론에도 기준점이 필요하고 존재한다. 그 기준(점)은 빛 아닐까?

.

.

3-2장. 우리집 장손 나의 조카 류선준 효과: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른 어떤 X(빛포함)는 없는 네가지 이유!

.

i).임의의 X(빛포함)가 빨리 움직일수록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시계는 더 느리게 흐른다. 그리고 아인슈타인님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속력이 근사치 0초인 0.000..1초이다. 그러면 빛의 속력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가 있다면 이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는 0초보다 느린 속력 즉 정지 보다 느린 속력으로 움직여야한다. 그러나 정지보다 느린 속력의 시계는 없다. 그러므로 C보다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는 없다.

.

ii) 임의의 X(빛포함)가 빨리 움직일수록 이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짧아진다. 그리고 아인슈타인님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0.000..1m이다.그렇다면 빛의 속력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가 있다면 이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실제 움직인 거리는 0m보다 짧아야 한다.그러나 0m보다 짧은 거리는 없다. 그러므로 빛의 속력보다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는 없다

.

iii). 진공중 빛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초속 약 300,000 Km)라는 속력으로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을 비춘다. 귀류법을 써보자, 진공중 빛과 어떤 X가 같이 달리기 스타트를 끊었다하자 만일 어떤 X(빛포함)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른 속력으로 달린다면 이 X는 진공중 빛을 추월한다. 이 X가 진공중 빛을 추월하면, 이 진공중 빛을 추월한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진공중 빛이 비추지 않는다..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관성좌표계를 비추는데 빛이 비추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므로 진공중 빛보다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는 없다.

.

iv)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질량이 있는 임의의 X는 진공중 빛의 속력에 근접하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순간 질량이 무한대가 된다. 그리고 질량이 0인 모든 빛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 순간 질량이 무한대가 된다. 질량이 무한대라는 말은 아무리 큰 힘이 가해져도 질량이 무한대가 된 순간의 속력으로 등속력운동만 하지 가속력이 발생할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모든 빛과 C보다 약간 작은 속력으로 움직이는, 질량을 가진 임의의 X는 질량이 무한대이니  아무리 힘을 가해도 질량이 무한대가 된순간의 속력으로 등속력운동만 할뿐 가속력이 생기지 않으므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른 속력으로 움직이는 어떤 X(빛포함)는 없다.

.

.

.

3-3장. 빛의 속력론. {홍준표 자유한국당 前대표의 원리수학을 위한 예찬가: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그리고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님의 절대상식}

.

개설에 들어가기 앞서 여러 어르신들께 양해구하옵자면, 필자가 노태석 목사님(서울대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과,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과 같은지 같지 않은지에 관해 전화토론을 하여본 결과 이 문제는 아인슈타인님에 필적하는 대천재가 출현하여 새로운 이론을 창조해내지 않는한 진위를 알 수 없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

따라서 빛의 속력론이라는 이 단락은 확실한 정답이 있는 임의의 X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의 우주의 현상을 기술했고, 빛의 속력론을 제외한 다른 단락들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과 같다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기술했다.

.

필자가 한마디 변명하자면 유전공학에서는 유전자 감식결과가 99.9%만 일치하여도 100% 친자로 인정하는 것을 참고하여, 99.999..9%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에서 보기에 일어나는 우주의 현상들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에서 보기에 일어나는 우주의 현상과 동일하다고 할 경우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 되므로 필자는 이 논문을 일종의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적인 개설이라고 변명하오니, 여러 어르신들께서 해량하여 주시옵기를 구걸하옵는 바이다.

.

1). A라는 지점으로 부터 B라는 지점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가 있다고 가정하자.

.

그러면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나의 조카 류보민을 위한 헌시: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

이 단락은 상대성이론을 적용하여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에서 보기에 또다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L(빛포함)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임을 밝히고(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왜냐하면 이 K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L은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이므로 K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L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며 L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K의 속력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기 때문이다.)

.

생각해 보라 모든 경우의 수에서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 경우는 이 움직이는 것이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였을 경우뿐이다. 물론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으나 그 오차가 유의미하다고 볼수는 없지 않을까?

.

{필자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는 수학을 제안한 이유는 아인슈타인님을 비롯 현대물리학자들이 아무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L(빛포함)의 속력은 어떻게 될까? 의 의문을 품지 않았기에 이에 대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값은 지금까지의 수학의 한계밖이었는데, 필자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는 방정식을 만들어 첫번째 논문 5-1장. 암기수학의 함정이라는 단락에서 필자는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의 주장은 오류일 수도 있으며, 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 가정하여도 괜찮지 않은지요?"

.

(물론, 이 두 값을 0이라고 강변하는 주장도 원리수학적으로 무리수라고 못박기엔 어렵다. 생각해보라 이 경우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일반수학적으로는  0/0이기에 不定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상대성이론이 만들어낸 또다른 수학(필자명명: 상대수학)에 의하면 우주내에서 0초라는 시간만에 0m라는 거리를 움직인 경우는 빛의 속력으로 움직일 경우일 뿐이므로 이 속력은 C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 두 값을 0이라 하여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개설하고 싶다.)

.

질문을 하여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이라는 수학을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깊이 고찰해 봄으로 임의의 진공중 빛(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은 C아닌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ㅡㅡ첫번째 논문의 5-1장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진동한다라는 파동성을 증명한 논문이다.

.

a.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이 X는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광속불변의 법칙)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이 Y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함과 동시에 이 Y는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도 이 X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

.

즉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각기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X와 Y는 각기 서로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각기 고유속력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도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이 말은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서로 앞뒤로 왔다갔다 추월하면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일 경우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추월하면서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라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b.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a와 마찬가지로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는(빛포함)는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는 이 X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함과 동시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추월하므로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도 이 Y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

.

즉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이 X는 각기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각기 서로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도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이 말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X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서로 추월하면서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Y와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X는 각기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서로 추월하면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

c.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가 자신과 함께 움직인다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

자신과 함께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자신을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추월했다 자신에게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추월당했다 앞뒤로 왔다갔다 하므로 이 X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로 진동(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하며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빛의 파동성 개설)

.

이 말은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지진의 P파 비슷하게 앞뒤로 왔다갔다 진동하면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0m)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일 경우엔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지진의 P파 비슷하게, 앞뒤로 왔다갔다 진동하면서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d. 이 X나 이 Y를 제외한 우주의 모든지점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이 X와 이 Y는 각기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니 이 X와 이 Y는 먼저 출발한 이 X나 이 Y는 앞에서, 나중에 출발한 이 X나 이 Y는 뒤에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지진의 P파 비슷한 진동이 진행하니 이 진동의 궤적은 지진의 P파 비슷한 파동이다.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이다. 바로 시계의 차이의 문제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X와 이 Y는 먼저 출발한 이 X나 이 Y는 앞에서, 나중에 출발한 이 X나 이 Y는 뒤에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지진의 P파 비슷한 진동이 진행하니 이 진동의 궤적은 지진의 P파 비슷한 파동이다.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이다. 그래서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e. 결론.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빛의 파동성 개설

1.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가 있다할때 각기 이 X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X는 이 Y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고, 이 Y도 이 X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며,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각기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와 임의의 Y(빛포함)도 각각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는 서로 상대방을 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2. 이 X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즉 0.999..9C이므로 0.999..9C가 옳다. 이것은 첫번째 논문 5장과 6장에서 자세히 고찰해봤다}

.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며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는 이 X와 이 Y는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며,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는 이 X(빛포함)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빛의 파동성 개설)

.

.

.

2)A라는 점으로부터 B라는 점을 향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류선준이 타고 있는 宇宙船(우주선) ( 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과 임의의 Y(이 Y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 보다 느리다고 가정하자)가 움직인다고 가정할때 지금부터 이 우주선과 Y의 속력관계를 알아보자.

.

이 우주선은 질량이 있기때문에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까지 가속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기 쉽게 만일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라는 가정을 단 것이다.

.

a. 한위 교수님(서울대 경영학과에서 修學하셨음) 효과: 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1.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의 속력은 0.999..9C이므로 2.이 우주선(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 간다)

.

따라서 이 우주선을 탄 류선준이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0.999..9C라는 속력으로 류선준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그런데, 우주의 최고속력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과 근사치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이 우주선은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질량이 무한대(류선준의 질량도 무한대)이므로(일반상대성이론) 그 질량에서 유발된 중력 또한 무한대이다. 따라서 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류선준의 눈으로 보기에) 전체 우주는 1입방 mm 韓紙 한장을 완전히 구겨뜨린 것보다 완벽하게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진동하는 우주선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진동한다) 하는 點이 된다. (일반상대성이론) (왜 點이 되는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라는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

즉 이 우주선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이 우주선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된다.

.

즉 이 우주선에서 (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보기에 이 Y는 이 우주선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된다.

.

b.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은 어떻게 움직일까?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 (상대성이론, 광속불변의 법칙)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이 우주선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자신의 고유 방향데로 움직인다.

.

c.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은 어떻게 움직일까?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 ,이 우주선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과 이것의 고유방향데로 움직인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d. 결론: 한위 교수님(서울대 경영학과에서 修學) 효과 정리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우주선(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의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는 點(진동하는 우주선에서 보기에 전체우주는 진동하며, 왜 전체우주가 點인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에서 자세히 설명했다)이다..

.

.

.

3).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빛 포함)와 전체 우주의 속력관계를 알아보자(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a.이 X(빛포함) 안의 임의의 한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우주는 어떻게 움직일까?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므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

.

따라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그런데, 우주의 거의 최고속력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는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질량이 무한대이므로(일반상대성이론) 그 질량에서 유발된 중력 또한 무한대이다. 따라서 그 무한대 중력에 의해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1입방 mm 韓紙 한장을 완전히 구겨뜨린 것보다 완벽하게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진동하는 알갱이(광자와 비슷)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진동한다} 하는 點이 된다. (일반상대성이론) (왜 點이 되는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라는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

즉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진동(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 이된다.

.

b. 이 확산되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어떻게 움직일까?

.

이 X는 a의, 임의의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집합체이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며, 전체 우주는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므로 이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點이 된다.

.

즉,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며 전체 우주는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點이된다.

.

c. 이 전체 우주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빛포함)는 어떻게 움직일까?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는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므로 (상대성이론,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이 전체 우주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이 X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

.

d. 결론: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추월하며 2.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X에게 추월당하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근사치라는 단어를 빼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 즉 길이 0m, 단면적 0제곱미터, 부피 0세제곱미터라는 표현도 괜찮다.)<ㅡㅡ 단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

4) 대영제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한 헌시 I: 대결론

1.광속불변의 법칙의 확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며, .

.

2.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이 X와 이 Y는 각각 진동하며(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와 비슷함)

.

3,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추월하며 2.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X에게 추월당하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근사치라는 단어를 빼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 즉 길이 0m, 단면적 0제곱미터, 부피 0세제곱미터라는 표현도 괜찮다.)<ㅡㅡ 단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4.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宇宙船(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 된다.

.

즉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X는 무한대 引力과 무한대 斥力. 즉, 무한대 전자기력과 무한대 중력을 가진다.

.

.

5) 대영제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한 헌시 II: 빛의 속력론에 관한 최후 결론.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에서는 위 4)번의 네가지 현상을 발견할 수 있으니 이는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도 위 4)번의 4가지 현상이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이 참일 것이다."라는 개설도 원리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긍정하여야 하지 않을까?

.

.

.

3-4장. 절대성이론 결론. 

.

빛은 혼돈속의 우주에 시간과 길이 그리고 속력이라는 기준을 제시해주는 절대 물질이다. 아인슈타인님은 이것을 발견하였고, 나는 결국엔 우주에는 우주의 모든 것의 기준이 되는 빛이라는 절대물질이 있으므로  진리란 절대적이라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

따라서 나의 이러한 주장에 오류가 없는 한, 진리를 상대적으로 보고자 하는 주장은 오류임이 옳을 것이다.

.

.

.

제4장. 쉽게 경개해본 시간과 속력에 관한 수학적 이데아 정리(푸틴 대통령님 효과) 

.......................................................부제: 물리논리와 수학 논리의 理想!(이상) .

......................... .....................................삼제: 전류의 딜레마(이율배반)를 풀다

.

시간과 속력에 관한 수학적 이데아 정리: 빛의 속력보다 빠른 어떤 X는 없으며, 임의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때론 빨라지고 때론 변함없다 

.

전류의 속력이나 빛의 속력은 같은 속력이라 한다 그런데 전자 물리학에서는 전압이 세질 수록 전류의 속력도 빨라진다고 한다. 전류의 속력은 빛의 속력인 C인데,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도 빨라진다면 전압이 세진 순간 전류의 속력이 빛의 속력인 C보다 빨라진다는 이율배반이 생긴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

첫번째,, 

세가지 명제를 생각해보자..

1. 전류의 속력은 빛의 속력이다.

2.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빨라진다.

3. 전압이 세진 순간 이 전기회로 내 전류의 속력은 빛의 속력 보다 빠르다. .

.

두번째, 

빛의 속력보다 빠른 어떤 X는 없으므로 3번 전류의 속력이 빛의 속력보다 빠르다는 명제는 거짓이 되며, 이 개설에서 논외시킨다., 

.

세번째, 

전압은 수도꼭지와 비슷하다. 수도꼭지를 세게 틀수록 수도물은 빨리 흐른다..마찬가지로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도 빨라진다.. .

.

네번째,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의 가정을 세우고 이 가정이 우리를 만족시키면 이 가정은 합당한 논거를 가진 참인 명제가 될 것이다. .

.

다섯번째, 

가정: 실제 전류의 속력은 이러저러한 사정 때문에(예를들어 저항, 자유전자들의 질량 등등) Idea적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약간 느린 근사치적 진공중 빛의 속력인 근사치 C이다.. 그렇다면 전압은 수도꼭지를 닮았으므로,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빨라지는데, (전류의 속력이 빛보다 빠를 수는 없으므로) Idea적인 빛의 속력인 C에 근접하게 빨라진다 (예를들어, 0.96C이던 전류의 속력이 0.9601C의 속력이 되는 것이다, 즉 전압이 무한대일때의 전류의 속력은 0.999..9C가 된다는 말이다) 

.

이 논법은 아무런 오류가 발견되지 않으므로 참인 논법이 된다.. 그러므로  임의의 전기회로에서 전류의 Idea(이상적인) 속력은 빛의 속력인 C가 되며, 임의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이 세질 수록 전류의 속력도 빛의 속력인 C에 근접하게 빨라진다..

.

과학이 발달하다 보니, 가속기라는 장치가 만들어졌다. 바로 이 가속기를 이용, 전자에  에너지를 가해 이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전자가 빛의 속력으로 이동할 때의 운동에너지 보다 더 크게 상황을 만들어 주었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

이 가속된 전자의 운동에너지는 m(v제곱)/2이므로 v(속력)의 값이 빛의 속력인 C보다 커져야 한다. .그러나 이 가속된 전자의 속력은 빛의 속력인 C보다 커지지 않았다. 아무리 가속기로 운동에너지를 크게 가해도 가속된 전자의 속력은 빛의 속력인 C를 능가하지 못했다. 속력이 증가할 에너지의 일정부분 만큼 이 전자의 질량이 커진 것이다 이것으로 아인슈타인님의 빛보다 빠른 입자나 물질은 없다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된 것이다. .

.

왜 커다란 에너지로 가속된 전자는 빛의 속력을 능가하지 못했던 것일까? .(움직이는 전자에 가해진 운동에너지의 일정 증가분만큼 전자의 질량이 커졌기 때문이다)

.

우선 가속된 전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왜 가속된 전자의 속력(필자명명: 가속된 전자의 고유속력)이 C보다 커지지 않는지 알아보자 .

.

i) 전자와 빛이 같이 스타트를 끊었다 가정하자. 만일 가속된 전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가속된 전자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 까지 가속되면 이 전자의 질량은 무한대가 된다. 전자의 질량이 무한대이면 이 전자는 전자의 질량이 무한대가 된 순간의 속력으로 등속력 운동만 하지 아무리 힘을 가해도 더이상 가속력이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가속된 전자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빨라질 수 없다.. 

.

ii)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비춘다.) 귀류법을 이용해보자. 전자와 진공중 빛이 같이 스타트를 끊었다 가정하자. 만일 가속기로 전자가 진공중 빛의 속력보다 빠른 속력으로 가속되었다면 이 진공중 빛은 전자를 비추지 못한다.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인데 진공중 빛이 전자를 비추지 못한다는 것은 오류이다. 그러므로 가속된 전자는 빛보다 빠를 수 없다.

.

다음, 관찰자 관성좌표계( 전자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자 .관찰자 관성좌표계(전자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가속된 전자의 속력과, 가속된 전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전자의 속력(필자명명: 이 전자의 고유속력<ㅡㅡ 첫번째 논문 5-1장 참조)은 같다. 

.

가속된 전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전자의 속력(필자명명: 이 전자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를 수 없으므로, 관찰자 관성좌표계(전자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전자의 속력도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를 수 없다. 

.

그러므로 가속기로 전자를 가속했을 경우 이 전자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를 능가할 수 없다.

.

결론 

따라서 빛의 속력인 C보다 빠른 어떤X는 없으며, Idea적인 (이상적인) 전류의 속력은 빛의 속력인 C이다 (임의의 전기회로에서는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도 빛의 속력인 C에 근접하게 빨라진다!) 

.

.

.

여기까지는 전압이 세지면 전류의 속력이 빨라진다는 전자물리 주장을 옹호해 준 글이고, 위의 글을 발표한 이후 필자가 모교 은사님을 찾아가 가르침을 받고 깊이 장고해 보니, 이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도 빨라진다는 전자물리 주장은 한편으로는 참이고 한편으로는 거짓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

필자는 원리수학과 기초과학을 견마지로하는 물리학계에 Child인 말학이라 , 공식은 빼고,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이 빨라진다는 전자물리 주장이 한편으로는 참이고 한편으로는 거짓이라는 이 결론을 원리수학, 기초과학으로만 증명하겠다.

.

예를 들어보자!

빛의 속력보다 아주 작은 어쩌면 0.5 C(이를테면이라는 가정이다.)의 속력으로 전류가 흐르는 전기 회로가 있으며 이 회로에 점증하는 전압이 걸려있다 하자

.

그러면 이 회로에서는 전압이 세질수록 이 회로를 도는 자유전자들은 전압이 세진 일정분량 만큼 질량의 증가와 속력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그러다가 이 자유전자들의 흐름(전류)의 속력이 물리학계에 공인되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에 근접하는 속력값을 갖는 순간( 왜냐면 정확한 이론적으로는 질량이 0인 임의의 X만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까지 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지한 빛의 질량은 0이다고 정의하는 것이다.전자는 정지해 있을 때의 질량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C값까지는 가속될 수 없는 것이다.) 이 자유전자들은 각기 무한대의 질량값을 갖게 되며, 전류의 속력도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다. 

.

질량이 무한대이면 이 자유전자들은 전자의 질량이 무한대가 된 순간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xxx.xC라는  속력으로 등속력 운동 만하지 아무리 힘을 가하여도 더이상 가속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

.

즉 전류의 속력이 적당하여 자유전자의 질량이 무한대가 되기 전에는  전압을 점증시킬수록 전류의 속력이 빨라지지만 전류의 속력이 자유전자의 질량을 무한대로 만들정도로 빨라졌을 때에는 아무리 전압이 커지더라도 전류의 속력은 더이상 빨라지지 않는다. 

.

왜냐하면 이때의 자유전자들은 각기 무한대의 질량을 갖기 때문에 이 자유전자들은 전자의 질량이 무한대가 된 순간의 속력으로 등속력 운동만하지 아무리 힘을 가하여도 더이상 가속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

따라서

빛의 속력보다 빠른 어떤 X는 없으며, 임의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때론 빨라지고 때론 변함없다  즉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이 빨라진다는 전자물리 주장은 한편으로는 참이고 한편으로는 거짓이다.

.

시간과 속력에 관한 수학적 이데아정리: 빛의 속력보다 빠른 어떤 X는 없으며, 임의의 전기회로에서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때론 빨라지고 때론 변함없다

.

.

.

5장. 역대 모든 대한민국 대통령님을 위한 大敍事詩: 우주의 진리를 쾌도난마하다.

.

이번에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본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의 보편화 허용성 그리고 우주의 부피에 관해 개설해 보겠다.

.

5-1장. 도날드 트럼프대통령님 효과: 암기수학의 함정

.

5-1-1장."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

.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고 가정하자.(0초와 0m가 성립될 수 없는 이유는 0초와 0m라 적용하면 진공중 빛의 속력은 0/0 즉 不定이 되기 때문이다.)

.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은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의 값과 빛이 실제 움직인 거리의 값이 X, 즉 미지의 수, 즉 알수없다고 했는데, 

.

이 값들 즉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 T=t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의 값과 L=l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의 값은 각기 미지의 근사치 0초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고 가정하여 우주에 관하여 이해하려는 원리수학을 적용하면 우주의 비밀을 아인슈타인 못지않게 쉽고 명확하게 밝힐 수 있는 것 같다.

.

{이 단락에서는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의 원리수학적 타당성을 논해보기로 하겠다}

.

쉽게 그 이유를 밝히자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흐름값은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값 또한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기 때문에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는 시계의 흐름값이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실제 움직인 거리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는 해석이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

.

5-1-2장 빛의 고유속력(필자명명)

.

과거 필자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는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의 흐름이 정지하니,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단위시간 동안 이 X가 움직인 거리인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무한대이다. "라고 알고 보니 공상과학소설을 주장해왔는데, 정밀한 계산을 해보니, 진공 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라는 답이 나왔다 .

.

그러면 지금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그리고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와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를 적용하여 어디가 어떻게 오류였으며, 어떻게 해서 진공 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되는지 밝혀 보겠다.

.

i) 관찰자 관성좌표계{임의의 A(진공중 빛포함)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움직이는 임의의 A(진공중 빛포함)가 있다고 할 때, 이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이동속력을 v라 하고, 이 A의 관찰자 관성좌표계 (임의의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t초 동안 l이라는 거리를 움직였다 하자. 그러면 v = l/t이다.

.

그리고 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이동속력(필자명명: 이 A의 고유속력)은 V, 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A가 이동한 시간을 T라하고, 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가 움직인 거리를 L이라하자. .그러면 V(필자명명: 이 A의 고유속력) = L/T가 된다. 

.

상대성이론에서 밝혔다시피 L = l곱하기 루트(1- V제곱/C제곱)이고, T = t곱하기 루트(1-V제곱 /C제곱)이다 그러면 V= l곱하기 루트 (1- V제곱/C제곱) / t 곱하기 루트(1 - V제곱/C제곱) = l/t = v가 된다. <ㅡㅡ 단 v값이 C일 경우에는 우리는 아인슈타인에 필적하는 大천재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

즉, 관찰자 관성좌표계 (임의의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임의의 움직이는 A가 있을 때, 1.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가 움직인 속력(필자명명: 이 A의 고유속력)과, 2.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속력과 3. 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의 속력은 모두 같다 (필자 명명: 속력에 대한 절대정리). <ㅡㅡ 다만  v값이 C일 경우에는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일 경우에 이것이 성립된다.

.

같은 말로 관찰자 관성좌표계(임의의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v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A가 있다면, 1.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움직이는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도 v이며, 2.A를 관찰하는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A의 속력도 v이고, 3. 이 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A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가 움직인 속력도 v리는 것이다.. <ㅡㅡ 다만  v값이 C일 경우에는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일 경우에 이것이 성립된다.

.

우리는 여기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있다하면 1.이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 2.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3.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가 움직이는 속력 4. 우주의 모든 지점 {모든 관성좌표계,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이 X의 속력 5.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의 속력은 모두 진공중 빛의 속력인C이다<ㅡㅡ 다만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일 경우에만 성립된다.

.

따라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있다면 1.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 2.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 3.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가 움직이는 속력 4. 우주의 모든 지점 {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 5.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은 모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필자명명: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 

.

왜냐하면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을 견지하자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는 우주의 모든 지점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광속 불변의 법칙)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도 포함}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따라서  원리수학적으로 "관찰자 관성좌표계(이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진공중 빛포함)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니,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

[다만,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이어야만 위의"속력에 관한 특수정리"와 우리의 방정식 그리고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필자명명)"라는 해석은 참이된다.

.

생각해 보라.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B의 속력은 B(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A의 속력과 동일하니 "임의의 한 지점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  속력은 진공중 빛에서 보기에 임의의 한 지점이 움직이는 속력과 동일하다"라는 해석은 원리수학적인 당위이다.

.

필자는 필자의 물리학적  스승이신 노태석목사님(서울대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과 이것에 관하여 전화로 토론을 하였는데, 토론 결과는 "아인슈타인과 서로 필적하는 대천재가 나와 이 문제를 밝혀줄 오묘한 이론을 창조하지 않는한 현재의 물리학으로는 알 수 없다"라고 필자는 가르침을 받았다.

.

그래서 필자는 "임의의 한 지점(이 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임의의 한 지점이 움직이는 속력과 동일하다"라는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에서 이 단락을 개설하기로 했으니, 여러 어르신들께서는 필자의 이 건방진 견마지로의 초해를 널리 해량하여 주시옵기를 공읍하는 바이다.]

.

.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이용하여 우주에 관하여 이해하려는 이론도 아직까지는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다 가정하고{무리가 없다고 가정하던 가정하지 않던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C이다},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와 위에 도출한 V= L/T = l/t =v의 식을 가지고 L의 값과 T의 값을 구한후 그 값을 직접 대입하여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을 구해보자.

.

그러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이동한 시간인 T = t곱하기 루트(1-v제곱/C제곱) =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인 L= l곱하기 루트(1- v제곱/C제곱} =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 이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본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리미트 L이 0으로 갈때 L / 리미트 T가 0으로 갈때 T가 된다. 

.

그런데 모든 움직임의 경우의 수에서 1. 시계의 속력이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2. 움직인 거리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가 되는 상황은 임의의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였을 경우일 뿐이므로, 리미트 L이 0으로 갈때 L / 리미트 T가 0으로 갈때 T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된다.  

그런데 위의 개설중에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는 임의의 X가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는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C이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도 C임을 밝혀주고 있다.

.

따라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지 않더라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므로, 임의의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을 만일 아인슈타인님과 로렌츠님이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면 이 주장은 오류(왜냐하면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고유속력은 알수없는 것이 아니라 C이므로)이며, 이 오류는 필자의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와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 그리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고 하는 필자의 원리수학으로 다양하게 해결이 된다 {단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은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일 경우에만 성립된다. 즉 모든 경우의 수를 대입하더라도 A(A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B의 속력은, B(B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A의 속력과 같아야만 한다}

.

그리고  V가 C일때, T=t 곱하기 루트(1 빼기 V제곱/C제곱) 과 L=l 곱하기 루트(1 빼기 V제곱/C제곱)의 값은 알수 없다는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의 주장은 오류일 수도 있으며, (왜 오류일 수도 있는 지는 이 단락 5-1-4장에서 밝히겠다.) 이 값으로 원리수학적으로 미지의 근사치 0초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도입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이용하여 우주에 관하여 이해하려는 이론도 아직까지는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는 것이다.  (왜 무리가 없는지는 단락 5-1-4에서 고찰해 보겠다)

.

이 단락에서 중요한 것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C이라는 것이다.

.

단 필자는 "고유속력 개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상대성이론을 깬 이론이라고는 생각지 않고 상대성이론과 상호보완해주는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

.

5-1-3장.  시영화 부장님효과: 아인슈타인님의 오류 가능성

.

필자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발표한후로 지속적인 지적변증을 해보니 위의 5-1-2장에서 밝혔듯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C이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했을때도 이 X의 고유속력은 C이며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미지수를 적용했을때도 X의 고유속력은 C가 나온다 (그런데 빛의 고유속력은 C인데 아인슈타인과 로렌츠는 모른다고 말했다면 오류라는 말이다)

.

지금부터 왜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미지수를 적용했을 때도 이 X의 고유속력은 C인지  밝히겠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미지의 근사치 0초를 A.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는 B. 막연한 미지의 시간은 D.막연한 미지의 거리는 E라고 암호화하자. 그러면 B/A = E/D = C가 된다.  {E/D가 왜 C이냐면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미지수가 참이든 거짓이든  원리수학적으로 모든 경우의 수 중에서 (예초에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이 그렇게 정의했기에) 임의의 X가 D라는 시간만에 E라는 거리를 움직였을때에는 C라는 값이 나오기 때문이다.}이렇게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미지수를 적용했을때도 이 X의 고유속력은 C이다.

.

따라서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고유속력은 C이고,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의 흐름값과, 실제 움직인 값은 모르는 수인 것은 맞는데, 그 값이 0과 근사치인 값인가,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순수한 미지의 값인가는 아직까지는 어떤게 정답이다 할 수 없고, 다만 필자는 근사치 0초와 또다른 근사치 0m라고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

어찌됐든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이 이 X의 고유속력의 값을 모른다고 말했다면 그것은 오류일수도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

.

5-1-4장. 윤보현 원장님효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  고찰

.

위의 5-1-2장과 5-1-3장에서는 필자는 빛의 고유속력이라는 개념을 제안하여 빛의 고유속력은 C라는 것을 밝혔고, 이 5-1-4장에서는 광속 불변의 법칙을 이용하여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원리수학적으로 고찰해 보겠다.

.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있다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시계의 흐름값은 막연한 미지수가 아닌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실제 움직인 거리는 막연한 미지수가 아닌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는 주장을 고찰해 보겠다.

.

참고) 광속 불변의 법칙: 우주의 모든 지점( 모든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C이다.

즉 빛(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찰자 관성좌표계)의 속력은 C이다.<ㅡㅡ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으로는 이렇게도 서술이 가능하다.

.

또다시 쉽게 설명하기 위해 미지의 근사치 0초를 A.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는 B. 막연한 미지의 시간은 D.막연한 미지의 거리는 E라고 암호화하자.

.

위의 5-1-2장과 5-1-3장에서는 B/A = E/D = C 라고 밝혔다. (E/D가 왜 C이냐면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미지수가 참이던 거짓이던 원리수학적으로 그렇게 정의되었기에 모든 경우의 수 중에서 임의의 X가 D라는 시간만에 E라는 거리를 움직였을때에는 C라는 값이 나오기 때문이다.)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와 임의의 움직이는  Y가 있다고 하자 우리는 이미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C이고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Y의속력과 같다고 상대성이론을 개설하며 증명했다.(광속 불변의 법칙) <ㅡㅡ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으로는 이렇게도 서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추적해보자. 이 X에서 보기에 이 Y는 A라는 시간만에 B라는 거리{"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했을 경우} 또는 D라는 시간만에 E가 아닌 또다른 미지의 거리인 F라는 거리(아인슈타인과 로렌츠 주장을 적용했을 경우)를 움직인게 된다.

.

{왜냐하면 우리의 방정식을 적용하면 이 X에서 보기에 이 Y의 속력은 A가 근사치 0초이므로 B는 원리수학적으로 근사치 0m(또 또다른 근사치 0m일 수도 있으나 그 차이는 아직까지는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유의미하다고 보기 어려운것 같다. 따라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가 오류일 개연성은 아직까는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거의 없다 할 수 있다)가 된다. 따라서 우리의 방정식은 광속 불변의 법칙과 부함하기에 참이다. 그런데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주장을고찰해 보자면  이 X에서 보기에 이 Y는 순수한 미지의 시간인 D라는 시간만에는 E라는 거리를 움직인다고  보장하지 못하므로(참고로, 합성속도 구하는 공식은 이러한 D라는 시간만에 E라는 거리를 움직인 것이 되는지 아닌지는 좀더 생각해볼 일이다.) E가 아닌 전혀 새로운 미지의 거리인 F라는 거리를 움직인 것이 성립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

따라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도 참이고 아인슈타인의 순수한 미지의 값도 참이거나, 오류일 수 있다면, 둘의 교집합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초라는 수학이 참이된다 <ㅡ 3-2장 상대성이론 개설 참조

.

쉽게 말해서  B/A= C라 허용할 수 있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후름값은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실제 움직인 거리값도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고 하여도 아직까지는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광속 불변의 법칙과 부합한다고 허용될 수 있고, F/D =? 이기에 광속불변의 원칙에 위배되므로 오류(위에 설명했듯이 오류가 아닐 수도 있는지는 좀 더 고찰해볼 일이다.) 이므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시계의 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이고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라는 원리수학적 주장이 아직까지는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

즉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고 아인슈타인과 로렌츠의 주장은 정확하게 미지의 근사치 0초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라고 수정함이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필요하다할 필요는 없을까?

.

다만 필자가 계속해서 말하고 있듯이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표계, 진공 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표계, 진공 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과 같지 않다면 위의 속력에 관한 특수정리와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 그리고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는 참이 될 수 없다.

.

5-1-5장. 결론

.

따라서 1.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고유속력(필자명명)은 C이고, 

.

2.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의 흐름값과, 실제 움직인 값은 모르는 수인 것은 맞는데, 그 값이 0과 근사치인 값인가 순수한 미지의 값인가의 답은 0과 근사치인 값이라는 우리의 방정식이  아직까지는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다 하겠다.<ㅡㅡ 다만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이 참일 경우에

.

그리고 3.상대성이론이 설명해주는 우주를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이용하면 보다 단순하고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

5-2장. 나의 조카 류보아를 위한 헌시: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5-2-1.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전체 우주의 길이는 근사치 0m, 단면적은 근사치 0제곱미터,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가 되는 세가지 이유

.

i)우주의 가장 긴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가 달리면 언젠가는 도달할 거리이다. 우주는 빛의 속력보다 빨리 확장되기에 영원히 도착하지 못한다는 말은 관찰자 관성계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

(왜냐하면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흐름은 근사치 0초 즉 절대시계가 1초 움직이는 시간동안 이 시계는 거의 움직이지 않으므로 실제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의 속력은 무한대라는 거짓말이 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움직인 거리도 근사치 0m이므로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의 속력은 0.999..9C인 것이다.)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의 관성계에서는 시계의 흐름값이 항상 근사치 0초이므로 출발한지 근사치 0초만에 이 Y는 우주의 이끝에서 저끝까지 도달한다. 또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의 관성좌표에계서 이 Y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항상 근사치 0m이므로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가장 긴 한쪽 끝에서 다른 한쪽 끝까지는 근사치 0m이다.

.

우주의 길이가 근사치 0m이면 우주의 가장 큰 단면적도 근사치 0제곱미터이다.

.

우주의 단면적이 근사치 0제곱미터이면 우주의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이다

.

ii) 어제 자정의 우주의 가장 긴,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를 A. 오늘 자정의 우주의 가장 긴,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를 B. 내일 자정의 우주의 가장 긴,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를 D. 우주가 영원히 팽창한다는 가정하에 그 영원이 지났을 때의 우주의 가장 긴,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를 E라 하자

.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A, B, D, E 라는 거리는 각기 이 Y가 달리면 언젠가는 도달할 거리이고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Y는 항상 근사치 0m 움직이니 이 Y의 관성계좌표계에서 보기에 각기 A.B.D,E 의 길이는 근사치 0m이다. (그리고 이 Y는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근사치 0초만에 각기 A,B,D, E라는 거리를 달린다. 그러니 어제 자정에 출발한 Y는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각기 A,B,D,E 라는 거리를 어제 자정에서 1초도 지나지 않은 시간. 즉 근사치 0초만에 달린다.) 그러니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길이는 근사치 0m가 된다.

.

우주의 길이가 근사치 0m이면 우주의 가장 큰 단면적도 근사치 0제곱미터이다. 우주의 단면적이 근사치 0제곱미터이면 우주의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이다.

.

iii)우주의 최고속력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과 비슷한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는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해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질량이 무한대이다. 질량이 무한대이니 그 무한대 질량으로 인해 유발된 이 Y의 중력도 무한대이다. 따라서 무한대 중력에 의해 우주 공간은 1입방 밀리미터의 韓紙를 완전하게 구겨뜨린 것보다 완벽하게 그러나 일반수학의 idea 點 과는 비슷하게 즉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 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 세제곱미터로 찌부러진다. 즉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부피는 근사치 0 세제곱미터가 된다.

.

iv)만일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우주의 길이는 근사치 0m 단면적은 근사치 0제곱미터,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이다

.

필자가 왜 빛과 시계를 연구하고, 왜 우주의 부피를 추정하고 있는지 그 이유는 우리가 이 개설을 실용적으로 응용해 볼때 필자는 우리 인류는 언젠가는 빛의 속력에 근접하는 속력의 우주선을 만들수 있다고 100%확신하며, 이 우주선을 탄 인류는 거의 영원히 살 수 있고, 우주 이 끝에서 우주 저 끝까지 1초도 안되는 시간만에 우주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

.

5-2-2.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팽창하는 풍선처럼 팽창하며(빛만이 존재하는 공간) 2.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팽창하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진동하며, 이 모든 방향으로 팽창되는 진공중 빛의 빛의 가장자리를(왜 가장자리냐면 모든 방향으로 팽창되는 빛은 우주전체를 C라는 속력으로 뒤쫓기 때문이다.) 따라 확산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ㅡㅡ 첫번째 논문 3-3장. 빛의 속력론, 다섯번째 논문 서론 빛의 속력론  참조)

.

즉,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무한대 引力과 무한대 斥力이라는 무한대 전자기력과 무한대 중력이 발생한다.

.

.

.

제 6장: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한 원리수학 강독: 보편절대성이론

.

보편 절대성이론: V = v = C (상대성이론의 완벽성){V: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v: 관찰자 관성좌표계( 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

지금부터 필자는 "관찰자 관성좌표계(임의의 X가 출발한 기준점)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가 있다할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을 알아보겠다...

.

첫번째 명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인 거리는, 시계의 흐름과 무관하게 항상 미지의 근사치 0m이다. 따라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1초 동안 이 X가 움직인 거리(이 X의 관성계좌표에서 보기에 이 X의속력)은 근사치0m/s이다! 그러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근사치 0m/s이다 .

.

두번째 명제 

원리수학적으로 이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이란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과 같다.(첫번째 논문 5-1장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 참조)

.

그리고 이 X는 상대성이론에 의해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그리니 이 말은 이 X는 관찰자 관성좌표계(임의의 X가 출발한 기준점)에서 보기에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니,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5-1-2장.  참고)

.

세번째 명제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우주의 부피는 거의 무한대인데)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우주를 섭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근사치 0초이다. 그럼 이 X의 관성좌표계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무한대이다. .

.

네번째 명제 

그러나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우주의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이다. 그리고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우주를 섭렵하는데 걸린 시간도 근사치 0초이다. 따라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근사치 0초 동안에 근사치 0m를 움직였을때의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리미트 X가 0으로 갈때 X / 리미트 Y가 0으로 갈때 Y 즉, C이다(5-1장 참조)

.

그러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의 속력은 근사치 0m/s, 아니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 아니면 무한대, 라는 세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러나 답은 하나이므로, 0과 무한대의 답을 도출해낸 논리는 참이 아닌 거짓이다. 

.

왜냐하면 첫번째 명제는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이 항상 근사치 0초임을 간과했고, 세번째 명제는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우주의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가 된다는 것을 간과했다.

.

따라서 V(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 v{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

즉,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V)(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관찰자 관성좌표계(이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으므로(5-1장 속력에 관한 절대정리 참조) 이 X의 고유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그러므로, 상대성이론하에서는 속력의 정의(단위시간동안 움직인 거리)가 무너지고, V (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 v{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

.

결론.

보편절대성이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가 있을때, V{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 v{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C 이다.

.

.

.

7장: 절대성이 논거된 (천문)물리학의 원리수학적 구구단.(메르켈총리님을 위한 헌시) .

.

1단:  임의의 X가 움직이고 있을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의 시계는 관찰자 관성죄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의 시계보다 느리게 흐르며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는 이 X가 움직인 속력이 빠를수록,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입자나 물질이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의 시계보다 더 느리게 흐른다.. .

.

2단: 임의의 X(빛포함)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그냥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표기할 수 있다} 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의 속력은 근사치 0초이다 .

.

3단: 임의의 X가 움직이고 있을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관찰자 관성죄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인 거리인 고유길이 보다 더 짧다.

.

4단: 임의의 X(빛포함)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그냥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표기할 수 있다}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근사치 0m 즉, 0.000..1m이다...

.

5-1단: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5-2단: 어떤 X(빛포함)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보다 빠른 속력으로 움직일 수는 없다.

.

5-3단: 진공중 빛을 등지고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든, 진공중 빛을 향해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든, 또다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C{필자의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그냥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표기할 수 있다}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든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움직이는(비추는)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6단: 우주의 모든 지점 {모든 관성좌표계,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가 있을때, 1.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과, 2. 관찰자 관성좌표계(이 X가 출발한 기준점)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과, 3.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관찰자 관성좌표계 (이 X가 출발한 기준점)가 움직이는 속력과 4.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X가 움직이는 속력과 5.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은 모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같다.(속력에 관한 특수정리). <ㅡㅡ 단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7-1단: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팽창하는 풍선처럼 팽창하며(빛만이 존재하는 공간) 2.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팽창하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진동하며, 이 모든 방향으로 팽창되는 진공중 빛의 빛의 가장자리를(왜 가장자리냐면 모든 방향으로 팽창되는 빛은 우주전체를 C라는 속력으로 뒤쫓기 때문이다.) 따라 확산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ㅡㅡ 첫번째 논문 3-3장. 빛의 속력론, 다섯번째 논문 서론 빛의 속력론  참조)<ㅡㅡ 단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7-2단: 우주의 부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길이는 근사치 0m, 단면적은 근사치 0제곱미터, 부피는 근사치 0 세제곱미터이다.{만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우주의 길이는 근사치 0m, 단면적은 근사치 0제곱미터, 부피는 근사치 0세제곱미터이다}

.

8단: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인 앞뒤 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

.

{필자의 긍정적인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도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

.

9단: 진공 중 빛의 속력인 C 보다 빠른 어떤 X(빛포함)는 없으며, 전압이 세질수록 전류의 속력은 때론 빨라지고 때론 변함없다

.

10단: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진공중 빛은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를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으로 짜부라뜨리고,  동시에 우주전체를 C라는 속력으로 뒤쳐져가며 진동하며 확산하게하는 무한대 引力과 무한대 斥力을 지녔다. 즉 빛은 일종의 전자기적 성격과 무한대 중력적인 성격을 가졌다. 즉 빛은 최소한 (빛의 움직임으로 인해 유발되는) 전자기력적 성격과 중력적 성격을 지녔으며 앞으로 약한 핵력과 강한 핵력도 지녔음이 밝혀질 것 같다. 이 말은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

11-1단. 황교안 前대통령 권한대행님 효과1 : 우주의 시온으로 거슬러 올라갔을때 움직임의 시작은 태초에 (in the beginning)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을때, 이 공간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 물질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둘다 자전했을 개연성도 비재할 수 없으니 우주의 첫 움직임은 공간이나 공간속의 물질의 자전일 수 있으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간이나 물질의 자전에 의해 어둠과 이 공간 또는 어둠과 이 물질과의 마찰력이 생겨 전자기력이 탄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11-2단. 즉 전자기력:  어둠과 공간 또는 어둠과 물질과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힘이라고 할 수는 없을까?<ㅡㅡ 다섯번째 논문 본론 참조

.

12-1단 윤우상 원장님효과: 만일 빅뱅이론이 사실이라면 중력이란 뭉쳐있던 물질이 빅뱅으로 인해 폭발하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물질이 다시 뭉치려는 복원력(마치 용수철을 잡아당겼다 놓으면 제 위치로 돌아가듯이, 힘껏 불어 팽창시킨 풍선을 놓으면 풍선이 제모습으로 돌아가듯이)이라고 정의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즉 "중력이란 질량을 가진 모든 임의의 X는 서로 잡아당긴다"인데, 그럼 왜 잡아당기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가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性이라는 말이다.그렇다면 "빅뱅의 폭발력 = 전체 우주의 중력의 합"이라는 공식이 가능할 것이다.

.

12-2단: 즉, 중력: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력이라고 할 수는 없을까?

.

13단: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가 있을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필자명명: X의 고유속력)은 C이다.

.

14단.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시계의 속력은 미지의 근사치 0초.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 가정하자.(이 논문은 이 가정이 참인가? 오류인가를 여러 물리학 어르신들께 여쭙는 질문이라는 성격도 가졌다)

.

.

.

두번째 논문: 보나파르트 물리학(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1. 임의의 A라는 진공중 빛이 있다하자!

2. 이 A라는 빛을 바라보는 모든 관성좌표계에서 이 A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

3. 그러면 만일 이 A라는 진공중 빛을 타고 류원용이가 우주여행을 한다면 류원용이의 눈으로 보기에 류원용이의 속력(필자명명: 류원용의 고유속력)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이다{왜냐면 류원용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류원용의 속력(필자명명: 류원용의 고유속력)은 류원용이가 출발한 기준점에서 보기에 류원용이가 움직이는 속력과 같기 때문이다} 물론 류원용이 진공중 빛을 탄다는 것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것도 불가능하다.

.

4,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하는 B라는 진공중 빛이 있다하자!

5. 이 B의 관성좌표계에서 고찰해보자.

"전체 우주는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하는 B에게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뒻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는 點"(수학적인 이데아 點은 아니다)이다. ( 왜 點이되는지 이유를 필자는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에서 자세히 상술했다.)

.

이 말의 의미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진공중 빛의  주위엔 우주의 모든것을 부피가 0세곱미터로 찌부러뜨리는 블랙홀과 닮은 어떤 引力..{이 引力과 블랙홀의 차이점은 블랙홀은 지구에서도 관찰이 가능하지만 이 引力은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에서만 관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이 형성되면서 동시에 , 전체 우주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B라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며)  點이된다. 즉 斥力이형성된다는 것이다..

.

즉, 진공중 빛은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앞에 설명한 전체우주를 근사치 0세제곱미터로 짜부라트리는 블랙홀과 비슷한 성격의 어떤 引力者이자 전체우주를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밀어내는 빅백현상과 비슷한 성격의 斥力者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

.

제가 왜 머리 동여매고 최선을 다해 이 이론을 정밀하게 설명하고 있는지의 이유는 저는 우리 인류는 언젠가는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과 비슷한 속력의 우주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100% 확신하며 이 이론은 그때의 돌출변수 (예를 들어 유성과 우주선의 충돌, 암흑물질을 만났을때 대처방법 등등)에 대응할 수학이 필요하다고 믿기때문에 그 수학을 개척하고 싶은 善心과 도전정신이 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보나파르트 물리학: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님의 절대상식

.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비추며 2.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팽창하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며(뒤쳐져가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ㅡㅡ 단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

.

세번째 논문:  펑위안 시진핑 영부인을 위한 헌시(통일장 이론의 단초)

.

문제: 인과수학원리학적인 물리과학을 이용 물리과학해석수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지요? 아니면 인과수학원리학적인 물리과학을 이용 물리과학해석수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하는 지요?.

.

즉,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해 연구하고 정리해 보니,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계의 이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발생하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옳은지요?

.

미합중국의 국무 장관님께서는 한국시간 2017년 7월 27일 "알 수 없다"고 조언해 주셨는데, 필자가 우주의 절대물질인 빛에 관하여 지난 20여년간 견마지로의 고찰을 하여본 결과

.

1. 필자의 주관적인 초해로는 원래 "움직였으니 힘이 작용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고,

.

2. 필자의 주관적인 초해로는 움직임의 시작은 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2호 (in the beginnig)의 시기 즉 공간 또는 물질 또는 둘다 회전함으로 부터 있었을 수도 있고,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3호( after beginning)시기 빛의 탄생부터 있었을 수도 있으며, 우주의 처음시기(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before the beginning)에 힘이 있었으면 움직임도 있었어야 하는데, 움직임이 있었다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보아 힘도 없었음에 틀림없다는 인과수학원리가 성립됨과 아울러, 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in the beginning 시기의 회전 또는 after beginning 시기의 빛이라는 움직임이 먼저 탄생하자 힘(최소한 전자기력과 중력)이 탄생하는 순차반응, 즉, 시간차례 반응이 있었음에 틀림없다는 인과수학을 참고해야 할 뿐만아니라},

.

3. 단지 빛이 움직였을뿐인데 引力과 斥力이라는 일종의 중력과 전자기력이 발생하는 것을 보아,(즉 빛이 움직이자 최소한 중력과 전자기력이 발생하고, 앞으로 머잖아 빛이 움직이자 약력과 강력도 발생한다는 것이 밝혀질 것 같다는 것입니다.)

.

4.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자연계의4代 힘들은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

5. 그렇다면 이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은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2호( in the beginning)시기나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3호(after beginning)부터 탄생한것 같다고 저는 제 주관적인 초해를 피력합니다.

.

.

.

자! 기초과학 지식의 예 두개만 들어보겠습니다.

.

1. 지구가 자전(움직임)을 하자 지구가 북쪽은 S극 남쪽은 N극인 자석(전자기라는 힘의 발생)이 되었습니다. (비록 지자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

2.우주공간 속의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서로 잡아당기는데(중력), 아주 오래전부터 그리고 현재까지도 우주 공간은 C라는 속력보다 빨리 확장되어지고 있습니다.

.

이래도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자 자연발생적인 힘들이 발생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요? 힘이 먼저 있었으면 현재 우주 전체는 한덩어리의 mass이어야 옳지 않을까요?

.

발상의 전환입니다.

.

무슨 말씀인지 여쭙자면, 古典物理學과 現代物理學은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때문에 우주가 움직인다는 페러다임하에 우주의 진리를 고찰해왔으나, 제 살인미소의 통찰력과 창의력적 고찰력으로는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기 때문에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의 자연발생적인 4代 힘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 이것이 옳은 것 아닌지 저는 모든 여러분 어르신들께 공읍하는 마음으로 공손히 여쭙습니다.

.

첨언의 말씀 하나 여쭙자면, 아인슈타인님께서는 상대성이론을 완성하신 이후에는 평생을 바쳐, (필자의 미력한 기억력을 떠올리자면) 심지어 5차원 수학공식까지 동원하여,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의 원리를 일원화하려는 통일장이론에 박학절문하셨지만 끝내 실패하셨습니다. 또한 현재 (천문)물리학계에서는 최대과제로써 통일장이론을 정립시키려 하지만 "오늘이다, 내일이다"만 하고 계십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하여 민주적인 절대진리화를 해보니, 이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즉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는 페러다임하에서 자연계의 4代힘에 대한 접근을 해보는 시도를 통해, 통일장이론 확립의 가능성을 열 수 있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필자는 물리학에 있어 비록 어줍잖은 Child이자 말학이지만, 지구촌 물리학계에, 필자의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한번 건의해 보고 싶은 善心이 발동하여, 감불생심, 언감생심 감히 무례하게도 물리학의 Child이자 말학인 필자가 이 건의를 여쭙는 것입니다..

.

.

.

네번째 논문: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안철수선생님의 "영호남 및 한반도 한마음대회"를 위한 일심동체歌)의 중간 총평.(아~ 아프리카)

.

필자의. 주된 주장은

.

1. 우주는 3단계를 거쳐서 탄생했다

.

2.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

.

3.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4. 입자(광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개설.

.

5.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임의의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비추며 2.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이 확산하는 진공중 빛에게 추월당하며(뒤쳐져가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ㅡㅡ 단 필자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6. 빛의 정의

.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정의해봤을때

.

"빛은 (혹시 원자의 메커니즘도?) 첫째: 회전(자전)하며 둘째: 진동하는 셋째: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체가 넷째: 빛의 속력인 C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다섯째: 어떤 X인데, 첫째, 이 회전(자전)은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상상이 도저히 불가능하게 엄청난 단위시간당 회전수의 빛알갱이(광자) 개개의 회전(자전)이며 이렇게 회전(자전)하기에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것을 點으로 만들 전자기적 引力과 전체 우주를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뒤쳐져 흩어지게하는 전자기적 斥力을 가진 전자기력이 발생하며, 둘째: 이 진동은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며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는 파동이고 셋째: 말 그대로 빛은 입자성도 가지며 넷째: 우주의 최고속력인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니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빛 알갱이(광자) 개개의 질량이 무한대이니 무한대 질량에 의해 빛은 중력이 무한대인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이므로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다시한번 點이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이 말의 핵심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살펴본 결과 빛은 최소한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중에 전자기력과 중력을 지닌 것이 옳은 것같고, 또 앞으로 머잖아 빛은 약력과 강력도 지녔음이 밝혀질것 같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필자의 주장이 옳은것 같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7.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들이 탄생한 것 아닌지요? 즉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하는 것 아닐까요?

.

8.빛의 확산 메커니즘은 진동하는 빛 알갱이 파동들의 복제(방사) 과정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다섯번째 논문에서 다뤘음)

.

필자의 이 8가지 명제에 관해 여러 종합과학계의 선생님들께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주셨는데,그 의견들 중에 필자가 필자의 주장을 철회할 어떤 논거(근거, 증거,)도 필자는 발견하지 못하였다.(물론 미합중국의 국무장관님께서는 한국시간 2017년 7월 27일 "알 수 없다"고 조언해 주셨고, 지난 2018년 12월 어느날 저쪽나라의 OO신문에도 허튼 생각이라고 대서특필됐고, 또 2019년 1월 초 우리나라 야당의 정치판 어린이가 몽상이라고 언론에 자기주장을 했는데, 그 국무장관님께서는 아무래도 분위기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필요상 반어법을 쓰신 것 같고, 저쪽 나라는 가속기 한대 없는 나라이니 그 나라의 기초과학적 주장에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필자는 정치참모이자 과학 Child  인데 그 어린이는 정치하나 겨우 하는데 일개 야당의 어린이이니 자격지심에서 뱉은 말이라고 흘려들어도 될것 같다. )

.

따라서, 지금부터 필자는 필자의 주장을 좀더 명확히 하겠다.

.

1.우리 인류가 思考를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인류史를 통틀어 우리 인류가 줄기차게 해답을 찾는 우주의 탄생을 필자의 3단계 탄생설 만큼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설명해낸 어떠한 성과물도 없었으니, 필자의 3단계 탄생설이야말로 지금까지의 우주의 탄생에 관한 해답중에 가장 절대진리라고 해도 결코 무리가 아니라 하겠다.

.

부연설명 하나 첨부하자면, 노자의 음양오행설이나 서양의 카오스이론 또는 빅뱅이론은 모호한 첫단계를 가진듯 하지만 실은 "처음에 어떤 A가 있었다"인데, 그럼 그 A가 있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라는 질문의 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필자는 지적하고 싶다.

.

차라리 필자의 첫단계에 아무것도 없었다는 絶對無사상이 가장 설득력있고 과학적이라고 필자는 방점을 찍고 싶다.

.

또한 음양오행사상이나 카오스 사상 그리고 빅뱅이론은 시간의 탄생에 관한 언급이 없이 두리뭉실하게 시간이 흘렀다라는 전제하에 사상이 전개되는데, 필자의 생각에는 시간이란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이 진공중에서 약 300,000km를 움직인 시간이 1초로써, 빛이 없었을 때는 당연히 시간도 없었으며, 빛이 탄생하자 1초가 탄생했다는 필자의 해석이 순차논리, 시간차례논리적으로 옳다는 것이다.

.

따라서 빛의 탄생과 연계하여 시간의 흐름을 설명해낸 필자의 3단계 사상이야 말로 가장 절대진리에 근접한 사상이라 필자는 평한다.

.

역시나 필자가 자랑스러워 마지않는 것은 우주의 첫단계를 설명해낸 필자의 絶對無 사상인데 이 사상은 앞으로 노자의 음양오행사상과 서양의 카오스사상, 그리고 현대과학의 빅뱅이론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사상으로 손꼽힐 가치가 충분하다고 한번 더 감사를 감출 수없다.

.

2.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고 가정하자

.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은 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의 값과 진공중 빛이 실제 움직인 거리의 값이 X, 즉 미지의 수, 즉 알수없다고 했는데,

.

필자 생각에는 이 값들 즉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 T=t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과 L=l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의 값들은 각기 미지의 근사치 0초와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는 원리수학도 아직까지는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

또한 필자는 첫번째 논문 5-1장에서 상대성이론의 오류 가능성(빛의 고유속력에 관한 오류 가능성)을 발견함과 아울러 광속불변의 법칙을 이용하여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모른다"라는 주장은 오류일 수 있는 것 같으며 "알 수 있다" 인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도 설득력을 가진다고 고찰해봤다. 첫번째 논문 5-1장에서 왜 이 방정식이 설득력이 충분한지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상세히 고찰해봤다.

.

3.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가 있을때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속력이 근사치 0초인  0.000..1초 이므로, 즉 절대시계가 1초 흐를 동안의 시간에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는 0.000..1초 흐르므로 이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Y가 움직인 거리는 원리수학적으로 근사치 0m 즉 0.000..1m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 X에서 보기에 이 Y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일 수 밖에 없다.(왜냐하면 모든 경우의 수에서 근사치 0초만에 근사치 0m 움직인 경우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였을 경우일 뿐이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똑같은 논리에 의해 임의의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임의의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가 된다.

.

4. 우리의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가 자신과 함께 움직인다면,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자신과 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고 추월당하기를 1초에 무한대번 하므로,, 이말은 임의의 X라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진공중 빛은 파동임을 설명해 준다.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 자세한 설명은 첫번째 논문과 다섯번째 논문의 빛의 속력론이라는 단락에서 상술했다.

.

5. 이것은 상대성이론의 最精修이므로 상대성이론이 깨지지 않는한 필자의 주장도 영원할 것이다.

.

6. 필자 생각에는 천문학계에서 움직이는 것은 자전하며 움직인다는 것이 불변의 진리이고, 우주의 최고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는 빛알갱이들은 아마도 틀림없이 각기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엄청난 단위시간당 자전수와 자신의 관성계에서는 무한대의 전자기력을 가질것이고, 우주의 최고속력인 빛의속력, 즉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니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무한대의 질량(중력)을 가질 것이라 추정되며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우주전체를 點으로 만들정도 이고, 전체 우주를 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게(뒤쳐지게) 할 정도의 전자기력과 무한대질량의 중력이란 실로 측정 불가능하게 어마어마할 것임이 틀림없으며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빛은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로 진동하는,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니 우주의 모든 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빛은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면서, 회전하며,진동하는 파동이자 입자라는 것이다. (첫번째 논문 3-3장 빛의 속력론 참고)

.

7. 우주의 시온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근거(증거, 논거)는 全無한데 필자는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생겼다는 근거(증거, 논거)를 툭 떠오른 기초물리 지식 몇개만으로도 제시했으므로,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발생했다는 즉,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주장이 머잖아 인류 사회의 보편진리가 될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할 수 있겠다..

.

8. 빛의 확산 메커니즘은 빛의 복제(방사)에 있지 않을까? 라고 필자는 추정하는데 근거가 없으니 판타지라 제목 붙였으며, 필자가 굳이 판타지를 과학적인 논문에 끼워넣은 이유는 이 판타지에 누군가 영감을 받아 완벽하게 빛의 확산 메카니즘을 설명해 주는 과학의 진보를 이루기를 필자는 간절히 바라지 마지않기 때문이다

.

.

.

다섯번째 논문. 문재인 대통령의 협치를 위한 축사: 新절대성이론

.

新절대성이론: 역시나 진리는 절대적이다.

.

서론

.

1장: 빛의 확산 메카니즘에 대한 3분 판타지

...............................................................................부제: 송현대선생님 효과

.

지금부터 빛은 알갱이(광자)이자 파동이라는 관점에서 빛의 확산 메카니즘을 고찰해보자.

.

빛에너지 생성 시점부터 빛에너지 소진 시점까지 계속해서 광원으로부터 무수한 1세대 진동하는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이 방사되었다고 하자. 그중에서 임의의 1세대 진동하는 빛 알갱이(파동) 파동을 추적해보자.

.

임의의 1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은 진행하는 방향의 90도 방향으로 2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을 복제(방사)한다.

.

그러면 2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도 진행하는 방향의 90도 방향으로 3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을 복제(방사)한다.

.

그러면 3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도 진행하는 방향의 90도 방향으로 4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을 복제(방사)한다.

.

그러면 4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도 진행하는 방향의 90도 방향으로 5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을 복제(방사)한다.

.

이 도미노 현상은 빛이 소멸할때까지 무한대로 이루어지며, 이 도미노 과정이 빛의 확산 메커니즘이다.

.

.

Cf) 1. 1세대 빛 알갱이(광자) 파동부터 무한대세대 빛알갱이(광자) 파동들까지 모든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은 각자 에너지가 소멸할 때까지 끊임없이 다음세대 빛알갱이(광자) 파동들을 복제(방사)한다.

2. 어둠(밤)과 응달 그리고 그림자는 무엇인가에게 빛 알갱이(광자) 파동의 진행이 막혀 빛 알갱이(광자) 파동이 그 무엇인가에 흡수 또는 반사 또는 굴절 됨으로 인해 낮과 양달(양지)보다 빛알갱이(광자) 파동들의 복제(방사)가 상대적으로 덜 이루어진 것이다.

.

.

결론

즉, 빛의 확산 메커니즘은 빛 알갱이(광자) 파동들의 복제(방사) 과정이라는 것이다.

.

.

Ps: 1.이 이론은 빛의 확산 메커니즘을 훌륭하게 설명해 준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필자는 안타깝게도 이 이론의 핵심인 빛이 복제(방사)한다는 것의 근거를 가지지 못했다. 그래서 필자는 이 이론의 제목 말미를 판타지라고 이름 붙였다. 필자가 굳이 이 판타지를 과학적인 논문에 끼워넣은 이유는 이 판타지에 누군가 영감을 받아 완벽하게 빛의 확산 메카니즘을 설명해 주는 과학의 진보를 이루기를 필자는 간절히 바라지 마지않기 때문이다.

2. 복제(방사)라는 용어는 전파들의 공간 확산에 영감을 받아 빛도 이런 확산을 하지 않을까?라는 추정에 의학적이고 문학적으로 상상력을 살려 복제(방사)라고 이름붙인 것이다.

3. 3분이라는 용어를 쓴 이유는 이 글을 읽는데 3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3분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

2장.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 (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 )

.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 ):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고 가정하자.

..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시계의 흐름의 값과 이 K가 실제 움직인 거리의 값이 X, 즉 미지의 수, 즉 알수없다고 했는데,

.

필자 생각에는 이 값들 즉 v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일때, T=t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과 L=l곱하기 루트 1 빼기 v제곱/ C제곱의 값은 각기 미지의 근사치 0초,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고 가정하는 원리수학도 아직까지는 물리학적이고, 수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것 같다.

.

필자는 첫번째 논문 5-1장에서 상대성이론의 오류(빛의 고유속력에 관한 오류)를 발견함과 아울러 광속불변의 법칙을 이용하여 로렌츠와 아인슈타인의 "모른다"라는 주장은 오류일 개연성도 있으며 "알 수 있다" 인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도 설득력을 가진다고 고찰해봤으며 이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함수"(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적용하면 아인슈타인님과 로렌츠님 보다 더 쉽고, 명확하며, 단순하게 우주의 신비를 설명할 수 있는 것 같다고 고찰해 봤다.

.

.

3장. 빛의 정의

.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정의해봤을때

.

"빛은 (혹시 원자의 메커니즘도?) 첫째: 회전(자전)하며 둘째: 진동하는 셋째: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체가 넷째: 빛의 속력인 C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다섯째: 어떤 X인데, 첫째, 이 회전(자전)은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상상이 도저히 불가능하게 엄청난 단위시간당 회전수의 빛알갱이(광자) 개개의 회전(자전)이며 이렇게 회전(자전)하기에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것을 點으로 만들 전자기적 引力과 전체 우주를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뒤쳐지게하는 전자기적 斥力을 가진 전자기력이 발생하며, 둘째: 이 진동은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며 관찰자 관성좌표계에서는 파동이고 셋째: 말 그대로 빛은 입자성도 가지며 넷째: 우주의 최고속력인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니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는 빛 알갱이(광자) 개개의 질량이 무한대이니 무한대 질량에 의해 빛은 중력이 무한대인 알갱이(광자)들의 집합이므로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다시한번 點이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이 말의 핵심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빛을 살펴본 결과 빛은 최소한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중에 전자기력과 중력을 지닌 것이 옳은 것같고, 또 앞으로 머잖아 빛은 약력과 강력도 지녔음이 밝혀질것 같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필자의 주장이 옳은것 같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옳은지요?

.

.

.

4장. 빛의 속력론. {홍준표 자유한국당 前대표의 원리수학을 위한 예찬가: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그리고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님의 절대상식}

.

개설에 들어가기 앞서 여러 어르신들께 양해구하옵자면, 필자가 노태석 목사님(서울대와 KAIST에서 修學하셨음)과,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과 같은지 같지 않은지에 관해 전화토론을 하여본 결과 이 문제는 아인슈타인님에 필적하는 대천재가 출현하여 새로운 이론을 창조해내지 않는한 진위를 알 수 없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

따라서 빛의 속력론이라는 이 단락은 확실한 정답이 있는 임의의 X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의 우주의 현상을 기술했고, 빛의 속력론을 제외한 다른 단락들은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은 진공중 빛(진공중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이 움직이는 속력과 같다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기술했다.

.

필자가 한마디 변명하자면 유전공학에서는 유전자 감식결과가 99.9%만 일치하여도 100% 친자로 인정하는 것을 참고하여, 99.999..9%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에서 보기에 일어나는 우주의 현상들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에서 보기에 일어나는 우주의 현상과 동일하다고 할 경우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 되므로 필자는 이 논문을 일종의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적인 개설이라고 변명하오니, 여러 어르신들께서 해량하여 주시옵기를 구걸하옵는 바이다.

.

1). A라는 지점으로 부터 B라는 지점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가 있다고 가정하자.

.

그러면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나의 조카 류보민을 위한 헌시: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

이 단락은 상대성이론을 적용하여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에서 보기에 또다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L(빛포함)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임을 밝히고(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왜냐하면 이 K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L은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이므로 K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L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며 L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K의 속력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기 때문이다.)

.

생각해 보라 모든 경우의 수에서 미지의 근사치 0초만에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를 움직인 경우는 이 움직이는 것이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였을 경우뿐이다. 물론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으나 그 오차가 유의미하다고 볼수는 없지 않을까?

.

{필자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는 수학을 제안한 이유는 아인슈타인님을 비롯 현대물리학자들이 아무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L(빛포함)의 속력은 어떻게 될까? 의 의문을 품지 않았기에 이에 대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값은 지금까지의 수학의 한계밖이었는데, 필자가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라는 방정식을 만들어 첫번째 논문 5-1장. 암기수학의 함정이라는 단락에서 필자는 로렌츠님과 아인슈타인님의 주장은 오류일 수도 있으며, 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진공중 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의 시계흐름은 미지의 근사치 0초, 그리고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이 X가 실제 움직인 거리는 또다른 미지의 근사치 0m이라 가정하여도 괜찮지 않은지요?"

.

(물론, 이 두 값을 0이라고 강변하는 주장도 원리수학적으로 무리수라고 못박기엔 어렵다. 생각해보라 이 경우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빛의 속력은 일반수학적으로는 0/0이기에 不定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상대성이론이 만들어낸 또다른 수학(필자명명: 상대수학)에 의하면 우주내에서 0초라는 시간만에 0m라는 거리를 움직인 경우는 빛의 속력으로 움직일 경우일 뿐이므로 이 속력은 C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 두 값을 0이라 하여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개설하고 싶다.)

.

질문을 하여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이라는 수학을 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깊이 고찰해 봄으로 임의의 진공중 빛(이 빛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진공중 빛의 속력은 C아닌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ㅡㅡ첫번째 논문의 5-1장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진동한다라는 파동성을 증명한 논문이다.

.

a.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이 X는 우주의 모든지점 {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광속불변의 법칙)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이 Y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함과 동시에 이 Y는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도 이 X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

.

즉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각기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X와 Y는 각기 서로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각기 고유속력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도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이 말은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서로 앞뒤로 왔다갔다 추월하면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일 경우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추월하면서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라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b.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a와 마찬가지로 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는(빛포함)는 우주의 모든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므로(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는 이 X를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함과 동시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을 추월하므로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도 이 Y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

.

즉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이 X는 각기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상대를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각기 서로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왔다갔다 추월하며 고유속력이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도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이 말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X는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서로 추월하면서 고유속력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Y와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와 X는 각기 서로 지진의 P파 비슷하게, 딱~ 붙어서, 앞뒤로 왔다갔다 서로 추월하면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

c.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가 자신과 함께 움직인다면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

자신과 함께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자신을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추월했다 자신에게 근사치 0초만에 무한대번 추월당했다 앞뒤로 왔다갔다 하므로 이 X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로 진동(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하며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 (빛의 파동성 개설)

.

이 말은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지진의 P파 비슷하게 앞뒤로 왔다갔다 진동하면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0m)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일 경우엔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지진의 P파 비슷하게, 앞뒤로 왔다갔다 진동하면서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인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d. 이 X나 이 Y를 제외한 우주의 모든지점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이 X와 이 Y는 각기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니 이 X와 이 Y는 먼저 출발한 이 X나 이 Y는 앞에서, 나중에 출발한 이 X나 이 Y는 뒤에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지진의 P파 비슷한 진동이 진행하니 이 진동의 궤적은 지진의 P파 비슷한 파동이다.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이다. 바로 시계의 차이의 문제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이 X와 이 Y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로 움직일 경우엔 이 X와 이 Y는 먼저 출발한 이 X나 이 Y는 앞에서, 나중에 출발한 이 X나 이 Y는 뒤에서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지진의 P파 비슷한 진동이 진행하니 이 진동의 궤적은 지진의 P파 비슷한 파동이다.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이다. 그래서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

e. 결론.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과 빛의 파동성 개설

1.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가 있다할때 각기 이 X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X는 이 Y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고, 이 Y도 이 X를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하며,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각기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와 임의의 Y(빛포함)도 각각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는 서로 상대방을 C라는 속력으로 추월한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2. 이 X와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와 이 Y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은(필자명명: 이 X의 고유속력)은 이 X가 출발한 기준점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의 속력, 즉 0.999..9C이므로 0.999..9C가 옳다. 이것은 첫번째 논문 5장과 6장에서 자세히 고찰해봤다}

.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진동이며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는 이 X와 이 Y는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

.

[만일 위 이 단락 서두에서 밝힌 긍정적인 관점과"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 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 가정하면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며,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고,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진공중 빛포함)도 포함}에서 보기에는 이 X(빛포함)는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한 파동이다는 개설이 가능하다 그래서 필자는 이 긍정적인 관점과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를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이라 명명한다.] (빛의 파동성 개설)

.

.

.

2)A라는 점으로부터 B라는 점을 향해,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류선준이 타고 있는 宇宙船(우주선) ( 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과 임의의 Y(이 Y의 속력은 진공중 빛의 속력인 C 보다 느리다고 가정하자)가 움직인다고 가정할때 지금부터 이 우주선과 Y의 속력관계를 알아보자.

.

이 우주선은 질량이 있기때문에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까지 가속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기 쉽게 만일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일때라는 가정을 단 것이다.

.

a. 한위 교수님(서울대 경영학과에서 修學하셨음) 효과: 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Y는 어떻게 움직일까?

.

1.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의 속력은 0.999..9C이므로 2.이 우주선(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 간다)

.

따라서 이 우주선을 탄 류선준이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0.999..9C라는 속력으로 류선준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그런데, 우주의 최고속력인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과 근사치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이 우주선은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질량이 무한대(류선준의 질량도 무한대)이므로(일반상대성이론) 그 질량에서 유발된 중력 또한 무한대이다. 따라서 이 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류선준의 눈으로 보기에) 전체 우주는 1입방 mm 韓紙 한장을 완전히 구겨뜨린 것보다 완벽하게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진동하는 우주선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진동한다) 하는 點이 된다. (일반상대성이론) (왜 點이 되는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라는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

즉 이 우주선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이 우주선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된다.

.

즉 이 우주선에서 (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보기에 이 Y는 이 우주선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된다.

.

b.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은 어떻게 움직일까?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는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 (상대성이론, 광속불변의 법칙) 이 Y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이 우주선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자신의 고유 방향데로 움직인다.

.

c.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우주선은 어떻게 움직일까?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므로 ,이 우주선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과 이것의 고유방향데로 움직인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d. 결론: 한위 교수님(서울대 경영학과에서 修學) 효과 정리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우주선(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주파수 무한대, 진폭 근사치 0m, 파장 근사치 0m의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게 진동하는 點(진동하는 우주선에서 보기에 전체우주는 진동하며, 왜 전체우주가 點인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에서 자세히 설명했다)이다..

.

.

.

3).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빛 포함)와 전체 우주의 속력관계를 알아보자(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a.이 X(빛포함) 안의 임의의 한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우주는 어떻게 움직일까?

.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이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속력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이므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

.

따라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은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한다(뒤쳐져간다)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

그런데, 우주의 거의 최고속력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는 자신의 관성좌표계에서 질량이 무한대이므로(일반상대성이론) 그 질량에서 유발된 중력 또한 무한대이다. 따라서 그 무한대 중력에 의해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1입방 mm 韓紙 한장을 완전히 구겨뜨린 것보다 완벽하게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진동하는 알갱이(광자와 비슷)에서 보기에 우주전체는 진동한다} 하는 點이 된다. (일반상대성이론) (왜 點이 되는지 세가지 이유를 첫번째 논문 5-2장 우주의 부피라는 단락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

즉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알갱이(광자와 비슷)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진동(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 지진으로 치면 P파 비슷)하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 이된다.

.

b. 이 확산되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어떻게 움직일까?

.

이 X는 a의, 임의의 알갱이(광자와 비슷)의 집합체이므로,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며, 전체 우주는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므로 이X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전체 우주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點이 된다.

.

즉, 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확산되며 전체 우주는 이 확산되는 X에게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추월당하는 點이된다.

.

c. 이 전체 우주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빛포함)는 어떻게 움직일까?

.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는 우주의 모든 지점{모든 관성좌표계,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K(빛포함)의 관성좌표계도 포함}에서 보기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므로 (상대성이론, 광속불변의 법칙의 확장) 이 전체 우주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도 이 X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

.

d. 결론: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추월하며 2.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X에게 추월당하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근사치라는 단어를 빼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 즉 길이 0m, 단면적 0제곱미터, 부피 0세제곱미터라는 표현도 괜찮다.)<ㅡㅡ 단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

4) 대영제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한 헌시 I: 대결론

1.광속불변의 법칙의 확대: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또다른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Y(빛포함)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며, .

.

2.입자이자 파동인 빛의 파동성: 이 X와 이 Y는 각각 진동하며(주파수 무한대, 파장 근사치 0m, 진폭 근사치 0m인 앞뒤진동 즉 지진으로 치면 P파와 비슷함)

.

3, 우주의 부피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절대상식: 1. 우주공간에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빛의 확산 메카니즘{ 진동하는 알갱이들(광자들)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된다}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이 X는 모든 방향으로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전체우주를 추월하며 2.이 X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X에게 추월당하며 진동하는 길이 근사치 0m, 단면적 근사치0제곱미터, 부피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點이다.(근사치라는 단어를 빼도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 즉 길이 0m, 단면적 0제곱미터, 부피 0세제곱미터라는 표현도 괜찮다.)<ㅡㅡ 단 "절대성으로 풀어본 원리수학적 미지수 방정식"(박수희과장님을 위한 헌시)가 참이라면

.

4.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宇宙船(우주선)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전체 우주는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이 우주선(필자는 임의의 레이저광선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에게 추월당하는(뒤쳐져가는) 부피가 근사치 0세제곱미터인 진동하는 點이 된다.

.

즉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는 이 X는 무한대 引力과 무한대 斥力. 즉, 무한대 전자기력과 무한대 중력을 가진다.

.

.

5) 대영제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한 헌시 II: 빛의 속력론에 관한 최후 결론.

근사치 진공중 빛의 속력인 0.999..9C의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빛포함)의 관성좌표계에서 보기에 우주에서는 위 4)번의 네가지 현상을 발견할 수 있으니 이는 응용수학, 응용물리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진공중 빛의 속력인 C라는 속력으로 움직이는 임의의 X의 관성좌표계에서도 위 4)번의 4가지 현상이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이 참일 것이다."라는 개설도 원리수학적이고, 물리학적이고, 천문학적으로 긍정하여야 하지 않을까?

.

.

.

5장 펑위안 시진핑 영부인을 위한 헌시(통일장 이론의 단초)

.

문제: 인과수학원리학적인 물리과학을 이용 물리과학해석수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지요? 아니면 인과수학원리학적인 물리과학을 이용 물리과학해석수학적으로 해석하기에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하는 지요?.

.

즉,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해 연구하고 정리해 보니,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계의 이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발생하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옳은지요?

.

미합중국의 국무 장관님께서는 한국시간 2017년 7월 27일 "알 수 없다"고 조언해 주셨는데, 필자가 우주의 절대물질인 빛에 관하여 지난 20여년간 견마지로의 고찰을 하여본 결과

.

1. 필자의 주관적인 초해로는 원래 "움직였으니 힘이 작용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고,

.

2. 필자의 주관적인 초해로는 움직임의 시작은 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2호 (in the beginnig)의 시기 즉 공간 또는 물질의 회전 또는 둘 모두의 회전으로 부터 있었을 수도 있고,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3호( after beginning)시기 빛의 탄생부터 있었을 수도 있으며, 우주의 처음시기(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before the beginning)에 움직임이 있었으면 힘도 있었어야 하는데, 움직임이 있었다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보아 힘도 없었음에 틀림없다는 인과수학원리가 성립됨과 아울러, 필자의 첫번째 논문 1장의 in the beginning 시기의 회전 또는 after beginning 시기의 빛이라는 움직임이 먼저 탄생하자 힘(최소한 전자기력과 중력)이 탄생하는 순차반응, 즉, 시간차례 반응이 있었음에 틀림없다는 인과수학을 참고해야 할 뿐만아니라},

.

3. 단지 빛이 움직였을뿐인데 引力과 斥力이라는 일종의 중력과 전자기력이 발생하는 것을 보아,(즉 빛이 움직이자 최소한 중력과 전자기력이 발생하고, 앞으로 머잖아 빛이 움직이자 약력과 강력도 발생한다는 것이 밝혀질 것 같다는 것입니다.)

.

4.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라는 자연계의4代 힘들은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

5. 그렇다면 이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은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2호( in the beginning)시기나 우주에 관한 일반기밀 3호(after beginning)부터 탄생한것 같다고 저는 제 주관적인 초해를 피력합니다.

.

.

.

자! 기초과학 지식의 예 두개만 들어보겠습니다.

.

1. 지구가 자전(움직임)을 하자 지구가 북쪽은 S극 남쪽은 N극인 자석(전자기라는 힘의 발생)이 되었습니다. (비록 지자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

2.우주공간 속의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은 서로 잡아당기는데(중력), 아주 오래전부터 그리고 현재까지도 우주 공간은 C라는 속력보다 빨리 확장되어지고 있습니다.

.

이래도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자 자연발생적인 힘들이 발생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요? 힘이 먼저 있었으면 현재 우주 전체는 한덩어리의 mass이어야 옳지 않을까요?

.

발상의 전환입니다.

.

무슨 말씀인지 여쭙자면, 古典物理學과 現代物理學은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때문에 우주가 움직인다는 페러다임하에 우주의 진리를 고찰해왔으나, 제 살인미소의 통찰력과 창의력적 고찰력으로는 우주가(또는 빛이) 움직이기 때문에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의 자연발생적인 4代 힘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 이것이 옳은 것 아닌지 저는 모든 여러분 어르신들께 공읍하는 마음으로 공손히 여쭙습니다.

.

첨언의 말씀 하나 여쭙자면, 아인슈타인님께서는 상대성이론을 완성하신 이후에는 평생을 바쳐, (필자의 미력한 기억력을 떠올리자면) 심지어 5차원 수학공식까지 동원하여, 자연계의 4代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의 원리를 일원화하려는 통일장이론에 박학절문하셨지만 끝내 실패하셨습니다. 또한 현재 (천문)물리학계에서는 최대과제로써 통일장이론을 정립시키려 하지만 "오늘이다, 내일이다"만 하고 계십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힘과 움직임에 관하여 민주적인 절대진리화를 해보니, 이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즉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는 페러다임하에서 자연계의 4代힘에 대한 접근을 해보는 시도를 통해, 통일장이론 확립의 가능성을 열 수 있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필자는 물리학에 있어 비록 어줍잖은 Child이자 말학이지만, 지구촌 물리학계에, 필자의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한번 건의해 보고 싶은 善心이 발동하여, 감불생심, 언감생심 감히 무례하게도 물리학의 Child이자 말학인 필자가 이 건의를 여쭙는 것입니다..

.

.

.

본론.

.

1장. 황교안 前대통령 권한대행님 효과: 회전과 마찰 그리고 전자기력에 관한 가설

.

1-1장. 전자기력에 관한 가설

.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자연계의 4代힘의 발생 근본 원인에 대하여 변증의 사고를 해보니,

.

우주의 시온으로 거슬러 올라갔을때 움직임의 시작은 태초에 (in the beginning) 공간과 공간을 채우는 어둠과 물질이 탄생했을때, 이 공간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 물질이 자전했을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고, 둘다 자전했을 개연성도 비재할 수 없으니 우주의 첫 움직임은 공간이나 공간속의 물질의 자전일 수 있으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간이나 물질의 자전에 의해 어둠과 이 공간 또는 어둠과 이 물질과의 마찰력이 유발되어 전자기력이 탄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즉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

1-2장.전자기력의 정의

전자기력: 어둠과 공간 또는 어둠과 물질과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힘

.

2장. 윤우상원장님 효과: 질량과 중력에 관한 가설

지금까지 필자가 생각을 하는 모든 인류가 공감할 수 있도록 가장 민주적이며, 가장 평화적이고, 가장 최고적이며, 가장 논리적이고, 가장 단계적이고,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타당하며, 가장 포괄적이자 가장 절대진리적이고, 가장 합당하게 일반상대성이론과 중력의 관계를 審察(심찰)해보니.

.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임의의 빛알갱이(광자)가 정지해있다면 이 빛알갱이(광자)의 질량은 0이고, 이 빛알갱이(광자)는 중력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움직이는 빛알갱이(광자)는 질량이 있고, 중력도 있음이 "참"이므로 임의의 빛알갱이(광자)는 움직이고 있고, 움직임이 있기에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해 질량이 있고, 질량이 있기에 모든 빛알갱이(광자)는 중력도 있다.

.

따라서 "빛알갱이(광자)들의 집합체인 빛은 움직이기 때문에 질량과 중력을 가진다."라는 명제가 성립됨이 "참"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즉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이 우주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또는 빛)의 움직임이 자연계의 4代 힘. 즉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

.

2-1장. 중력의 정의

만일 빅뱅이론이 사실이라면 중력이란 뭉쳐있던 물질이 빅뱅으로 인해 폭발하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물질이 다시 뭉치려는 복원력(마치 용수철을 잡아당겼다 놓으면 제 위치로 돌아가듯이, 힘껏 불어 팽창시킨 풍선을 놓으면 풍선이 제모습으로 돌아가듯이)이라고 정의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즉 "중력이란 질량을 가진 모든 임의의 X는 서로 잡아당긴다"인데, 그럼 왜 잡아당기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가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性은 아닌지? 여러어르신들께 여쭙는다는 것이다.그렇다면 "빅뱅의 폭발력 = 전체 우주의 중력의 합"이라는 공식이 가능할 것이다.

.

예를들어 우리 태수가 A라는 지점에서 있는 힘껏 1kg의 돌을 던졌을때 이 돌의 중력은 1kg중(정확한 값은 오차가 있을 수 있다) + 태수가 돌을 던진 힘이다.

.

정리하겠다.

.

중력: 빅뱅의 반작용으로 우주전체가 빅뱅이 발생하기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힘. 즉 빅뱅에 반작용하는 복원력

.

.

발문(강금실 변호학을 위한 예찬가)

.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안철수선생님의 "영호남 및 한반도 한마음대회"를 위한 일심동체歌 ) 라는 이 논문은 필자가 필자의 이성이 깨이기 시작한 시기부터 지금까지의, 변증의 발전을 이룬, 절대민주주의, 절대평화, 절대언론, 절대헌법, 절대건강, 절대공동체, 절대수학, 절대과학을 향해, 근배지달, 발산개세, 현두자고해온 성과물을 "우리 인류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라는 취지하에 , 민주주의학, 평화학, 신문방송학, 법학, 수학, 물리학, 천문학, 화학, 의치예약학, 재정학, 스켓치학, 실물경제학, 금융경제학, 윤리학, 리더쉽학, 정치외교학,행정학, 세무학, 회계학, 사서오경학, Bible학, 임계실험과학, 부등호수학,간호과학, 부등호과학, 임상실험과학, 치위생과학적으로 "약사 선생님은 멋있다" 라고 역설하는 수학과 물리학적인 일장연설입니다.

.

.

ㅡ 제목: 목련 ㅡ

.

乳白(유백)의 순박한 날개.

다소곳이. 수줍게 피었구나!

.

.

그 맑게 부드러운 자태.

어느 아낙의 조신한 차림새 같구나!

.

.

찬바람 승리하고.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니.

기어이 봄을 열었구나!

.

.

오늘 너를 보니.

나의 첫사랑 다시 찾았구나!

.

.

.

.

.

.

ㅡ 참자유뉴스 ㅡ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생활속의 물방울들 "물빛회" 발기인: 류원용

부드럽고, 따뜻한 당신의 친구: (빗물한멜) bismul333@hanmail.net

꽃인듯 눈물, 별인양 울보 I : www.cyworld.com/oosoorwy

꽃인듯 눈물, 별인양 울보 II : http://blog.naver.com/oosoorwy

페이스북: 유원용

Since 2003

.

저자: 류원용. 저작권자: 류원용. 저작권을 가진 저자의 친필 동의 없이 복사, 배포 및 출판 금지. 이를 어기면 법적 책임 묻겠음

.

Ps: 이 논문의 功過에 대한 평가는 독자와 後學들께 맡긴다

.

.

................................................... ㅡ 정화 19년 ㅡ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다음글 존경하는 학교법인 민립 조선대학교 총장직무대리님! 존경하는 교수님! 존경하는 총학생회님! 존경하는 교직원님! 존경하...
이전글 '21세기 인류 Science textbook의 새장을 쓰다' 라는 논문의 성격규정

서브 퀵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