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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모임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조선대학교의 진취적 기상은 21세기에 더욱 빛납니다

조선대학교

스터디모임

글번호
126574234
작성자
이성우
작성일
2018-11-16 00:00:00.0
조회수
341
독서모임 '비가치'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토요일, 조대 앞 서점)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책 한권 손에 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한 가속화 시대에는 가볍고 실용적인 정보만 빠르게 소비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 시대일수록 삶의 방향에 대한 탐구는 뒷전으로 밀려나기 마련이고, 책은 사람들에게 가장 마지막에 읽혀지기 마련입니다.

  저는 한 권의 책으로 인간의 삶이 바뀔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책으로 쉽게 바뀔만큼 삶을 쉽게 받아들이지도 않습니다. 다만, 읽고, 이해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는다면, 삶을 바꿀 기회가 개인에게 영영 주어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런 믿음을 바탕으로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모임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읽는 책 : 문학(주로 소설) 비문학(사회학, 심리학, 철학 등의 인문학 서적)을 주로 읽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책 추천을 받아서 모두가 토론을 한 후에 최종적으로 읽을 책을 정합니다. 토론할 책들은 학교 교수님들이 추천하시거나, 네이버 지식인의 서제에서 추천한 소설, 이동진의 빨간책방에서 다룬 책들을 참고로 합니다.   

 

  활동 : 앞서 말씀드린 방식으로 선정된 책을 일주일 동안 읽은 뒤, 만나서 감상과 이해, 자기 경험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눕니다.!



  모두 2회의 1번 이상은 5줄 내외의 서평을 써서 채팅방에 올려야 하며, 그 내용을 토대로 모임에서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소설은 보통 한 권을 한 주에 다 다루고, 읽기 어렵거나 내용이 긴 인문학 책은 두 주에 걸쳐서 다룹니다. 



 

  장소 : 장소는 조선대 인근에 있는 문학 관련 서점입니다.(참여 시,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달에 한 번씩 그곳에 방문해 주시는 국내 유명 작가들(시인, 소설가)의 낭독회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 : 격주 토요일 낮 2시로 현재 정해져 있습니다.+

 

  +

  인원은 10명 내외로 구상 중이고, 모임이 끝난 뒤 원하신다면 간단한 식사도 할겸 뒷풀이도 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과에서 배우며 소설을 쓰고 있는 소설가 지망생이고, 휴학 기간 동안 부산에서 모임을 만들어서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연령 제한은 없습니다만 현재 20대 초중반으로 형성 돼있으며 모임에서는 시를 쓰시는 분도 있고, 소설과 시, 영화에 두루두루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skfptm(카카오톡 아이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 주실 때, 간략한 소개(나이, 성별, 참여 이유, 좋아하는 책, 모임에 바라는 점)을 간략하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게 더 있으시다면 주저 없이 질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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