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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30076591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9-02-27 00:00:00.0
조회수
645
공립 교원임용시험에서 사범대(교육대학원)제외한 일반대학 교직과정에서 36명 합격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공립 교원임용시험에서 사범대(교육대학원) 제외한 일반대학 교직과정 36명 최종 합격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2019 공립 중등교원임용시험에서 일반대학 교직과정 최종합격자가 36명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일반대학 교직과정은 중등일반교과(국영수 등)를 포함하여 전문교과(공업계열, 상업계열 등) 정교사, 비교과(보건교사, 영양교사) 교사 등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을 제외한 일반학과에서 이수를 통해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2019 공립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일반대학 교직과정 36명을 계열별로 살펴보면 체육 10, 보건 9, 기계금속 6, 전기전자통신 2, 영양 5명 등이며, 이 가운데 재학 중 합격자 최현호(전기공학과), 조명진(기계공학과), 남경아(식품영양학과) 3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2019학년도 임용고시 합격과 동시에 광주마이스터고로 발령을 받은 최현호 씨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제 스스로도 합격에 대한 불신과 걱정들이 많았고, 과목특성상 임용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많았다하지만 학과 교수님, 교직운영팀 직원 선생님 등 학교 측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꾸준히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합격의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시험 합격으로 자신이 가고 있는 길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교육부 일반대학 교직과정 설치학과 승인인원이 전국 대학교 가운데 가장 많다. 일반대학 교직과정 승인인원이 많다는 것은 해당 학과의 재학생들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타 대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며 교직과정을 체계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별첨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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