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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民立)대학!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선대학교

보도자료

글번호
100840786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7-11-07 00:00:00.0
조회수
459
조선라이프아카데미 음악창의 프로그램 “조금 서투른 우리들의 시작” 공연 11월 11일 오후 7시 개최

조선라이프아카데미 음악창의 프로그램 “조금 서투른 우리들의 시작” 공연

11월 11일 오후 7시 개최

- 동원그룹 동원육영재단, ACE사업단 후원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조선라이프아카데미 음악창의프로그램 “조금 서투른 우리들의 시작” 공연을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6층 연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교육센터 주최, 조선라이프아카데미 음악창의 프로그램 주관, 동원그룹 동원육영재단과 조선대학교 ACE사업단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조선라이프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비전공 분야인 음악을 반년동안 배워 준비한 음악회이다. 전문 음악인으로써 보여주기 위한 공연이 아닌 그동안의 교육과 학습의 연장으로 운영되어 왔던 프로그램의 성과물이라 할 수 있다.

 

□ ‘조선라이프 아카데미’는 동원육영재단이 지원하는 전인(全人) 프로젝트, 즉 자신의 전문 분야에만 밝고 다른 분야에는 어두운 인재 말고, 소위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를 구체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문과적 사유와 이과적 발상을 겸비한 인재, 학문의 머리와 예술의 가슴을 함께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을 키워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조선라이프아카데미는 인문과학을 중심에 두고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예술분야까지 파생될 수 있는 교육을 시켜 소위 전인(全人)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에 열리는 “조금 서투른 우리들의 시작”공연은 지난 3월부터 여름방학을 거쳐 지금까지 매주 토요일 5시간씩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고 연주를 한 결과물이다. 참여한 학생들 대다수 인생 최초의 무대로 ‘스펙을 강조하는 세상에서 학생들이 좋은 제품이 아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해보기 위해 그리고 그 질문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라는 공연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내용

 

1부

 

피아노 솔로

F. Chopin / Waltz Op.69, No.1

_ 유인해

 

중창

하광훈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Mary Donnelly / 나의 노래

_ 김경은, 김주현, 이하영, 백창선, 김수정, 김효은, 주동일, 고창운, 양수영

Pf 김시온(조선대 음악교육학과 4)

 

타악기(마림바)

Kuricorder Quartet / Grandpapa's 11 months (할아버지의 11개월)

_ 최성훈, 장요한, 박진영, 정현우

 

2부

 

타자기

L. Anderson The Typewriter

_ 최영은

Pf 박재연

 

피아노 솔로

M. Mrvica / Hana’s eye

_ 윤희상

 

피아노 앙상블

E. Elga / Salut d’amour Op.12 (사랑의 인사)

_ 유채원, 문형준, 박지훈, 반수진

 

J. Brahms / Hungarian Dance No.1 (헝가리무곡)

_ 유인해, 윤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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