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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인재 양성으로 보답합니다. 혁신하는 조선 행복한 대학 조선대학교

박물관

미술관
박물관은 1992년 개관한 이래, 호남 명문사학의 대학박물관으로서 우리 지역의 유구한 역사를 밝히고 정리하는 데 힘써 왔으며, 기획전시와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역사문화교육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2016년 5월 12일 서석홀로 이전 개관하였고 박물관이 발굴·수집해 온 유물들을 통해 호남의 선사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호남선사문화실과 기증유물을 중심으로 꾸민 선비문화실, 조선대학교 문학전통의 기틀을 마련한 김현승 시인을 조명한 김현승문학실이 있다.
전시와 소장 유물들을 활용한 주제별 체험 프로그램과 연령별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전화 : 062-230-6333
팩스 : 062-232-4006
위치 : 서석홀 2층
개관 : 월~토 10:00 ~ 16:00
휴관 : 일, 공휴일 및 학교에서 정하는 휴관일
단체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 : 사전 예약(전화 또는 신청서 팩스/메일 접수)
박물관 홈페이지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

미술관
재미교포 의사 장황남 박사로부터 역사적 가치가 풍부한 유무선 정보 통신기기 4천5백여 점을 기증받아 2014년 9월 30일 구 대학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했다. 장황남 박사가 30여 년간 수집한 4천5백여 점의 정보 통신기기는 전신, 전화, 무선통신, 라디오, 무전기, 초단파기기와 인공위성 통신기기까지 무선 통신 17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1920년대부터 최근까지 전 세계에서 제작된 정보통신의 시대적 변천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에디슨이 발명한 세계 최초의 원통형 축음기와 마르코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라디오, 최초의 라디오에 사용한 Philco 회사의 리모트 콘트롤러, 에드윈 암스트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퍼헤테로다인 라디오, 모르스가 발명한 세계 최초의 전신기 키 등 세계 최초의 희귀품이 많다.
전화 : 062-230-7780
팩스 : 062-233-7779
위치 : 1·8극장 앞(구대학원)
관람시간 : 화-토 : 10:00 ~ 17:00 (국경일, 공휴일 개관)
단체관람 : 10명 이상의 단체가 관람하고자 할 경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3일 전까지 사전예약
해설사 동행시간 및 관람시 유의사항 등 홈페이지 참조
정보통신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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